교육홍보

업무담당자 길라잡이

차 례

Chapter 1. 보도자료 작성법 1~31

1. 보도자료, 그게 뭐야? 1~2

2. 보도자료 쓰기의 기초 3~5

3. 기자입장에서 보도자료 작성하기 6~13

4. 정확한 보도자료 문장쓰기 13~21

5. 기자와 홍보담당자 22~28

6. 알아두면 유용한 홍보업무 Tip 29~31

Chapter 2. 홍보사진 촬영 방법 32~54

1. 신문사진 촬영하기 32~52

2. 회의사진 촬영하기 53

3. 사진촬영의 3-3-3 법칙 54

Chapter 3. 스마트충남교육소식 기사 탑재방법 55

1. Smart충남교육소식 자료 탑재 방법 55~60

Chapter 4. 각종 보도자료 예시문 61

1. 직속기관 61~67

2. 지역교육지원청 68~78

3. 학교 79~88

Chapter 1. 보도자료 작성법

(1) 보도자료, 그게 뭐야?

1. 홍보란?

홍보(Public Relation, 弘報)

단어 그대로 널리 알리는 일을 말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알리고 싶은 내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2. 보도자료란?

보도(報道) : 기자들의 취재활동에 의해 작성된 기사를 신문지면 또는 방송 화면으로 다듬고 정리해서 일반대중에게 알리는 것

보도자료 : 기자와 언론사의 편의를 위해 정리해 제공하는 기사를 위한 기초자료로 PR주체들이 알리고자 하는 정책이나 사업, 행사의 중요내용을 기자가 이용하기 좋도록 6하 원칙에 따라 정리한 문건

3. 보도자료의 유형

행사안내 보도자료

언론사에 전달되는 보도자료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한다. 백화점의 할인 판매 안내에서부터 구청이나 사회단체의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 체육행사 등 주최 기관은 자신들이 진행하는 행사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보도 자료를 만든다. 이 보도 자료에는 단순한 행사 안내의 목적에 맞게 주관 부서와 행사의취지, 행사 내용과 참여 요령 등이 담겨진다.

공지사항을 담은 보도자료

공지사항에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가 많이 있다. 특히 수돗물이 안 나오거나 전기가 끊어지는 경우 일상생활에 커다란 불편이 초래된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은 지역별로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다. 교육기관에서는 새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데 필요한 안내사항, 검정고시 원서접수에 필요한

안내사항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정책을 알리는 보도자료

주로 교육부나 보건복지부, 국방부 등 중앙부처의 공보관실에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자기 부처에서 추진하는 정책 과제의 진전 상황을 알리거나 새로운 정책의 추진 계획 등을 담은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교육지원청의 영어 교과서 외우기’,‘태극기 달기 운동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보도자료

보도 자료는 모두 이미지를 높이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특정 개인의 명성이나 업적을 알리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배포되는 보도 자료가 있다. 보통 동정기사라고 불리는 유형의 보도를 염두에 두고 배포되는 보도 자료를 말한다.

입장을 밝히거나 해명하는 보도자료

잘못된 정보를 알린 신문기사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경우나, 상대방에 대한 비판을 목적으로 하는 보도 자료로 자주 사용되는 보도 자료는 아니다.

작성 시 일방적인 입장에서 작성되기 때문에 명예훼손이나 사실의 단순화, 왜곡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작성해야 한다.

사건개요를 정리한 보도자료

주로 경찰이나 검찰에서 언론사에 배포하는 수사 결과 홍보자료를 말한다. 특정 범죄 행위를 어떻게 포착했고, 또 용의자를 어떻게 체포했으며, 범죄 행위의 증거로 확보한 것들을 설명한다.

(2) 보도자료 쓰기의 기초

1. 보도자료의 구성

기본정보

(게재 희망 일자, 수신처 및 수신자, 자료발송처 및 발송자, 담당자 및 문의 전화번호 등)

제 목

부제목

첨부자료(사진이나 통계, 근거자료 등)

보도내용(리드와 본문)

Tip) 보도자료는 주제가 분명해야 한다. 하나의 보도자료에는 하나의 주제가 담기는 게 바람직하며 육하원칙(5W1H)에 맞게 작성한다.

제 목 : 10~20자 가량에 보도 자료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준다. 제목이라고 해서 한 줄로 작성해야할 필요는 없으며 눈에 띄는 내용으로 작성하면 더 좋다.

예) 아산학교 역도부 킹콩을 들다

부제목 : 기사의 핵심을 단문으로 요약해서 작성한다.

예) 충남장애인체육대회서 메달 12개 일반부 출전한 안한나 선수 3관왕

리 드 : 기사의 첫 부분을 말하며 완전한 문장으로 내용을 풀어가는 화두에 해당한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독자의 관심을 끄는 역할을 한다. 보도자료의 리드는 정직하고 간결한게 좋으며, 일자, 시간, 장소 참석인원 등 내용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작성한다.

예) 아산학교(교장 이아산) 역도부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제17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5개, 은3개, 동4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본 문 : 본격적인 내용은 리드(첫머리)와 본문으로 이어지도록 쓴다. 사실위주로 정확하게 쓰며 외래어나 전문용어 사용을 피하고 일상 언어로 풀어쓰는 게 좋다.

예) 역도 일반부 출전한 안한나(-54kg) 학생은 금 3개를 정현숙(-58kg) 학생은 금 2개, 은 1개를 한나리(-86kg) 은 2개, 동 1개, 이정호(-82kg) 동 3개를 획득했다.

 특히 안한나 학생은 제5회 전국학생체육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 3개를 획득함으로써 올해에만 금 5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창단한 아산학교 역도부는 현재까지 각종 전국 단위와 도 단위 체육대회에서 금 13개를 포함해 모두 41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있다. 이는 학생부가 아닌 일반부에 참가해 수확한 메달이기에 의미가 깊다. 

서산맨 지도교사는 학교의 이름을 내걸고 열심히 노력해준 아산학교 운동부 모두가 자랑스럽다. 그들 모두는 아산학교의 영웅이며 지금보다 더 빛나는 영광이 그들의 삶 속에 가득 넘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아산 교장도 학교의 이름을 드높인 우리 학생들이 대단히 자랑스럽다. 대회를 위해 비지땀 흘리며 노력한 학생들과 학생지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지도교사(서광택, 임동현)에게도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역도부 이외에도 정성근 외 6명으로 구성된 아산학교 축구팀은 이번 대회 학생부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 보도 자료 본문 작성하기

보도자료 문장 5원칙

정확한 내용

원칙적으로 보도자료는 기사가 아니다. 기사를 작성하는 건 기자의 몫이다. 보도자료는 전달하고픈 내용을 명확히 기록하는 역할만 제대로 해내면 된다. 매끄러운 문장보다는 정확한 팩트(사실)와 논리를 담는 게 중요하다.

맞춤법에 맞는

보도자료에서 오탈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오자(잘못 쓴 글자)나 탈자(빠진 글자)가 많은 글을 보면 그 홍보인의 수준을 의심하게 되고 더 나아가 그 기관의 수준도 싸잡아 저평가할 수 있다.

쉬운 말을 사용해

보도자료는 누가 읽어도 이해가 되도록쓰는 것이 좋다. 전문용어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경우라면 부연설명을 달아준다.

짧고 명료하게

지나치게 장광설을 늘어놓는 건 피하는 게 좋다. 미사여구 사용도 가급적 자제하고 문장도 되도록 짧게 쓰는 게 좋다. 의미 구조가 복합한 복문보다는 간단한 단문이 의미를 명확히 전달한다.

객관적으로 쓴다.

감정을 담지 말고 독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서 써야한다. 구어체 사용은 피하고 상급자라 하더라도 존칭사용은 금한다.

(3) 기자 입장에서 보도자료 작성하기

1. 기사 작성의 4단계 접근법

다음에 소개하는 내용은 미국의 한 기사쓰기 교재가 강조하는 요령들이다. 보도 자료를 기자입장에서 기사작성 하듯이 작성해보자

기사의 주제를 세밀하게 정하기

다루고자 하는 기사거리는 초점이 잘 맞춰졌는가?

혹시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자료 수집 또는 취재 작업

더 필요한 자료는 없는가?

새로운 취재원을 접촉해야 하는가?

기사 골격의 구성

기사 틀을 어떻게 할 것인가?

자료를 제시하는 순서는 만족스러운가?

리드는 제대로 정했는가?

기사 고치기

전체적으로 기사의 흐름은 좋은가?

결정적인 자료가 누락되지는 않았는가?

글의 흐름과 어휘의 선택은 자연스러운가?

문법 어법을 잘 지켰는가?

기사 작성의 방법(FORK 방법)

F = Focus(가장 중요한 중심 내용)

O = Order(기사 내용을 배열하는 순서)

R = Repetition of key words(주요 어휘의 반복)

K = Kiss off(소주제 별로 단락으로 분리)

쓰고 있는 기사의 초점을 기억하라

기사를 쓰는 동안 중심 개념에서 멀어지지 말라는 뜻이다. 한 기사에는 한 가지 메시지만 담아야 한다. 기사에 동원되는 자료는 모두 그 기사의 초점을 뒷받침하는 내용으로 제한해야 한다.

리드를 여러 개 준비하라

처음부터 완벽한 리드를 쓰려고 하지 마라. 리드를 서너 개 써보라. 그리고 나머지 기사를 완성하라. 그 다음 전체를 다시 점검하며 가장 좋은 리드를 골라 사용하면 기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기사를 쓰면서 독자의 질문을 의식하라

독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독자가 바라는 표현 방법이 어떤 것인지 고려하라는 뜻이다. 이러한 상상의 상호작용은 글쓰기를 더욱 동적인 긴장감으로 채운다.

기사의 정확성을 확인하라

특히 사람 이름이나 장소, 시간 등 객관적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인용문을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직접 인용인 경우 이 과정을 더욱 중요하다. 때로 입장이 정반대로 제시되는 수도 있고, 부분 인용인 경우 취재원의 말을 본의 아니게 왜곡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고치기는 나중에 하라

기사를 쓰며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표시를 했다가 뒤에 전체 내용을 다시 읽으며 손질하는 편이 좋다. 각 부분의 문제에 너무 매여 있으면 정작 중요한 큰 흐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큰 소리로 읽어 보라

기사가 어색해 보이면 소리 내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눈으로 잡지 못하는 잘못을 귀로 들으면 더 잘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방송 뉴스에서는 이러한 점검 과정이 필수적이다.

시간 여유를 두고 다시 한 번 점검하라

바로 언론에 보내는 자료가 아니면 다음날 다시 한 번 작성한 자료를 읽어 보는 절차를 거치면 당장 찾을 수 없는 부족한 점들이 쉽게 드러난다.

기사쓰기를 마치고 2~3시간이 지난 뒤에 여유를 찾아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다.

2. 좋은 문장은 어떻게 쓰나?

좋은 문장은 독자가 좋아하는 문장이다. 좋은 문장의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읽는 사람이 쉽게 문장의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 글에 맛이 보태지고 또 멋도 있으면 더욱 좋다.

신문이나 방송 보도는 다양한 독자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그래서 강조되는 사항이 누구나 알 수 있게 기사를 써야 한다.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이면 이해할 수 있는 어휘와 문장으로 기사를 써야 한다고 가르친다.

즉 초등학교 5학년 정도 공부를 했으면 모든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기사를 쓰는 게 좋다고 권한다. 그렇다고 독자를 무지하게 생각하고 가르치듯이 쓰라는 뜻은 아니다. 기자는 기사의 의미를 최대한 명료하게 전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권고로 보면 된다.

능동형 동사를 써라

독자는 적극적인 글을 좋아한다. 동작이 있는 글이 좋다. 그리고 수동형보다는 능동형 구문이 더 간결하다.

예문 1

사내는 그의 손목에 채워져 있던 수갑을 풀어 준 다음 문을 열었다.

채워져 있던수갑보다는채운수갑이 훨씬 간결하다.

예문 2

갑자기 뛰어든 건장한 사내 세 명의 손에 권총이 들려져 있었다.

세 명의 손에 권총이 들려져 있었다보다는세 명은 손에 권총을 들었다가 더욱 간결하고 힘이 있다.

문장을 짧게 써라

문장이 길면 당연히 이해하기도 힘들다. 문장이 길면 한 문장 안에 주어가 여러 개 등장하고 동사와 형용사도 많을 수밖에 없다. 국어학자 박갑수씨는 신문 기사는 한 문장에 대략 50자 정도만 쓰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다음 두 기사 문장을 비교해 보자

예문 1

미국은 최근 미 연락사무소 설치에 대한 북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설연락사무소 대신 순회연락사무소 설치를 제안했으며 연말까지 설치를 목표로 북한측과 교섭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예문 2

신한국당이 6일 전당대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민자당은 이제 완전히 없어졌다. 이날 전당대회는 단순한 총선 출정식만은 아니었다. 새 정치의 출범을 약속한 자리였다. 김영삼 대통령이 직접 새 정치의 족쇄를 자기 발목에 채웠다. 그리고 유권자의 심판을 요구했다. 어찌 보면 크나큰 모험을 강행한 것이다.

예문 1은 모두 83자로 구성됐다. 예문 2는 긴 문장이 25자, 짧은 문장은 13자다. 앞 글은 비교적 복잡한 상황을 전하는 사실 보도이고 뒷글은 해설 기사라는 양식상의 차이는 있지만, 역시 읽고 맛을 느끼기는 두 번째 글이 낫다.

복문과 중문은 피하고 단문을 써라

주어와 동사는 서로 가까이 있어야 좋다. 수식어도 수식해 주는 대상과 가까이 있어야지 떨어져 있으면 수식의 대상이 불분명해진다. 복문이나 중문 등은 전하는 내용이 한 문장 안에 뭉뚱그려 있어 읽어도 그 의미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 다음 문장의 예를 보자

예문 1

유럽 의회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가 광우병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음을 알고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조사 확대를 준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글은 앞에서 유럽 관련 기구가 두 개 연달아 나온다. 그래서 읽는 사람은 누가 무엇을 했는지를 파악하는 데 혼란스럽다. 주어인 유럽 의회동사인 밝혔다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그 사이에 또 하나의 절이 끼여 있기 때문이다. 이 문장은 다음과 같이 고치면 한결 분명해진다.

예문 2

광우병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음을 알고도 유럽연합집행위원회가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유럽 의회는 10일 이에 대한 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문장은 기본적으로 한 문장으로 처리하기엔 너무 길다. 여기 쓰인 글자는 모두 126자나 된다.

예문 3

한국공무원정도회 서울남부지부 관악분회 익명 회원 명의의 이 편지 겉봉투 앞면에는 촌지를 사절하오니 차라리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는 내용이, 뒷면에는 추석 전날 민원인에게 피치 못해 받은 촌지로 고민하는 공직자들이 많으니 귀사에서 촌지 불우이웃돕기 기탁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예문 4

한국공무원정도회 서울남부지부 관악분회 익명 회원 이름의 이 편지 봉투 앞면에는 촌지를 사절하오니 차라리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뒷면에는 추석 전날 민원인에게 피치 못해 받은 촌지로 고민하는 공직자가 있으니 귀사에서 촌지 불우이웃돕기 기탁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글 호흡에 변화를 주라

긴 문장을 써야 할 경우도 있다. 그럴 때 긴 문장 다음 문장은 최대한 짧게 쓰는 것이 좋다. 그러면 독자는 지루해하지 않는다. 만약 긴 문장이 계속 같은 수준의 복합적 구조로 이어진다면 읽는 사람은 쉽게 싫증을 내게 된다. 다음 예문을 세심하게 살펴보면 어떻게 장단을 배합할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예문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교과서 이외의 책을 한 권도 읽은 기억이 없다. 집에는 책이 없었다. 우리 집에만 없는 것이 아니라 온 동네를 통틀어 보았자 어느 집에도 별다른 책이 있을 것 같지 않은 좁은 세계였다. 책이 그다지 흔한 시절도 아니었다. 단 한 번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어디서 용케 빌려왔던 것일까, 어머니가 옛이야기 삼아 읽어 주던 책이 생각난다. 지금도 그 책이 이름을 외우고 있다. 무쇠탈이라는 것이었다.

전문 용어 사용을 피하라

절대로 외래어 표현이나 학술 용어, 또는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만 쓰는 전문 용어를 쓰지 마라. 특히 평범한 일상용어로 표현이 가능한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1984의 저자 조지 오웰의 말이다. 최대한 보통 사람이 쓰는 일상 언어를 사용해 글을 쓰라는 충고다. 그러나 우리가 접하는 신문기사는 전문 지식을 요하는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이 빈번하게 등장한다.

예문 1

그 동안 활발한 창업 열기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한계기업 퇴출에 따른 생간 공백을 메워 경기침체에도 생산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해왔다.

경제기사는 이러한 양식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경제 지식이 부족한 사람은 구조조정이 무엇인지, 한계기업이 무언인지, 또 퇴출은 무엇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모두 좀 더 쉬운 말로 고쳐서 전달해야 할 것이다. 한계기업은 경영이 어려운 기업, 퇴출은 폐업 또는 문을 닫게 하기 정도로 풀어쓰면 내용을 이해하기가 한결 쉽다. 이밖에 올린다라고 하면 될 내용을 가격을 현실화 한다고 쓰거나, 빅 딜(Big Deal)' 등과 같이 외래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3. 작성 내용 검토하기

예문 1

거리 가판대를 통해 배부되는 무분별한 생활정보지들의 난립으로 길거리의 쓰레기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위 글은 한 기사의 리드부분이다. 이 문장은 무엇보다 표현과 개념이 중복돼 깔끔한 맛이 없다. 우선 거리가판대의 중복이다. 가판대거리에 설치된 판매대를 뜻하는데 그 앞에 거리를 덧 붙였다.

다음에 되풀이되는 말은 무분별한난립이다. 난립이 무분별한 존재를 뜻하므로 역시 무분별은 없어도 된다. 마지막 반복은 길거리라는 표현 내부에 있다. 거리만 해도 될 것을 자를 붙여 표현이 혼란스러워졌다. 평상시 사용하는 언어가 기사로 쓰는 글에도 그대로 옮겨온 사례다.

예문 2

97년 신학기부터 이대에서도 교내 출입 차량에 대해 주차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교내 주차 유료화는 이미 여러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이들 대학에서는 교내 출입 차량 대수가 40~50% 정도 줄어 그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 문장은 고칠 곳이 많다. 우선 첫 문장의 끝부분은 주차료를 부과한다.고 바꾸면 좋다. 기사는 예정 사업을 대부분 현재형으로 표시한다. 첫 문장에서 또 고려할 부분 하나는 교내 출입 차량이라는 표현이다. 바로 앞 구절이 이대에서도이기 때문에 바로 뒷 구절에서는 교내라는 부분이 꼭 필요하지 않다. 다음 문장은 여러 대학이라는 부분이 걸린다. 어느 학교인지 몇 개나 되는 대학인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연세대, 동국대 등 5개 대학에서정도로 바꾸면 좋다. 40~50%정도는 어차피 어림수이기 때문에 차라리 정도의 표현이 더 쉽게 이해될 수 있고, ~줄어 그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마무리는 불필요한 부가 설명이므로 줄었다로 고치는 편이 훨씬 간결하다.

(4) 정확한 보도자료 문장쓰기

1. 문장의 호응

문장을 정확하게 쓰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문장의 앞뒤가 서로 호응하도록 쓰는 것이다.

예문 1

중소기업들은 금융실명제 때문에 돈이 돌지 않아 우후죽순격으로 쓰러져가고 있다.(1997년 4월 9일 한국일보)

여기서는 우후죽순격을 잘못 쓴 것인데 우수죽순은 막 일어나고 있는 모습, 격렬히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는 말로 기업이 쓰러져가는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다. 차라리 추풍낙엽처럼이라고 했어야 한다.

예문 2

신탁계정의 증가율이 가파르게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파르게둔화라는 말은 서로 앞뒤가 호응하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어색하게 들린다. 가파르게는 상승하는 모습에 잘 어울리며, 여기서는 둔화보다는 추락, 하락한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예문 3

화창한 날씨 인지 근교의 산이나 유원지는 행락객들로 붐볐다.(×)

궂은 날씨 인지 근교의 산이나 유언지에서는 행락객들을 보기 어려웠다.(○)

'탓이라는 것은 부정적인 뜻에 쓰이는 말이다. 긍정적인 뜻에서는 탓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다.

2. 일본어식 표현, 일본식 한자말의 사용

입장 : 내 입장, 네 입장 등

입장이라는 표현은 명백한 일본말이다. 우리 신문의 정치기사에는 입장이라는 말이 수십 번씩 나오고 있다. 의미에 따라서 처지, 형편, 생각, 태도, 주장 등 여러 가지 다른 말로 바꿔 써야 한다.

~을 요한다. 화급을 요하는 문제, 정황을 요하는 일, 막대한 비용을 요하는 사업

여기서 라는 한자를 사용하는 것도 일본식 표현이므로 화급히 해결해야 할 일, 정확하게 해야 할 일, 막대한 비용이 드는 사업으로 바꾸어 써야 한다.

3. 동어반복, 중복 표현

역전앞과 같이 동어반복, 중복표현도 너무 많이 쓰이고 있다. 다음 예를 살펴보자

수십 년간 쌓여온 적폐 : 적폐쌓인 폐단의 뜻이다.

오랜 군사독재의 경험을 겪은 :경험자체가 지난 일을 겪은 것을 이 야기 한다.

지난날의 기억을 되살리는 추억의 명장 :기억추억의 동어 반복

전인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틈새 사이로 : 사이의 준 말이므로 중복

양자로 입양받은 : 입양을 받았다입양한으로 고쳐야 한다.

검찰 스스로도 잘해야 본전인 수사라고 자인하고 있다. : 스스로자인하다가 중복

결실을 맺었다 : 결실은 열매를 맺었다는 한자말로 결실을 했다.열매를 맺었다로 표현해야 한다.

순찰을 돌았다 : 순찰돌았다는 의미를 포함하므로 순찰을 했다로 표현해야 한다.

피해를 입었다 : 피해라는 말의 자가 입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피해가 났다’, ‘손해를 봤다로 고쳐 써야 한다.

부상을 입었다 : 자 자체가 상처를 입었다는 뜻이므로 부상했다, 다쳤다로 표현해야한다.

주어진 여건 내에서 : 여건에서 가 준다는 뜻이기 때문에 주어진 조건으로 표현해야 한다.

남은 여생을 : 여생이 남은 생이라는 말이기 때문에 중복 표현

남은 여가 : 여가자체에 남은 휴가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신년 새해를 맞아서 : 신년새해의 동어 반복

잔존해 있다. : 잔존하다, 있다는 동어반복

겉으로 표출하다 : 겉으로 드러내다 표출의 중복

사회악을 완전히 근절하자 : 근절뿌리째 뽑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완전근절의 동어 반복

이질감을 느낀다. : 이라는 말이느낀다는 뜻을 이미 포함하고 있다.

대강의 개요를 살펴보다 : 대강개요의 중복

모든 준비의 만전을 기했다 : 모든만전이 중복

때때로 문득 뜻하지 않게 생각난다. : 비슷한 개념들의 중복

여러 가지 잡다한 것을 많이 기록한다 : 비슷한 개념들의 중복

열심히 공무에 열중했다 : 열심히열중의 중복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봤다. : 지나온 과거는 말이 안되는 표현

스스로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 : 스스로자구중복

과반수 이상이다 : 과반수자체로 충분하다 또는 반수 이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화(化) 사용

화(化)될 화되다의 뜻이기 때문에 그 뒤에 ~되다사용하는 것은 틀리다. ~하다로 바꾸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체화되다 : 구체화하다

변화되다 : 변화하다, 변하다, 바뀌다

가시화되다 : 가시화하다, 드러나다

사막화되어 가고 있다 : 사막화한다

민주화되다 : 민주화하다

이 말은 우리말화된 외래어다 : 이 말은 우리말이 된 외래어다

대국화된다 : 대국화한다, 대국이 된다

~화 된다~화하다로 고쳤을 때 아주 어색한 표현들, 즉 강화, 변화와 같은 말은 문장구조를 바꿔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일은 한국 자동차산업의 기술경쟁력이 급격히 강화하는데 대해 :

급격히 강해지는 데, 커지는 데, 또는 한국 자동차산업이 기술경쟁력을~ 여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장악력이 강화함에 따라 : 장악능력이 강해짐에 따라 / 이명박 대통령이 장악력을 강화함에 따라

5. 사역형, 피동형, 수동형 어미

~시키다라는 사역형 어미를 남발하고 있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모두 ~하다로 바꿔 써야 한다.

거짓말 시키지마 : 거짓말 하지마로 바꿔야한다. 거짓말 시키지 는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시킨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문제를 야기시키다 : 야기했다

군비를 증강시켰다 : 증강했다.

다양화시켰다 : 다양화했다

구속시켰다 : 구속했다

국회는 새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을 가결시켰다 : 가결했다

제적조치를 시키지 않을 경우 : 제적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교육시키다 : 교육했다

격추시키다 : 격추했다

~보여지다 : ~보이다라는 피동형 표현으로 바꿔 써야 한다.

뒤집어지다 : 뒤집히다라는 피동형 말이 있다.

토대구축이 더욱 절실해지는 상황이다. : 절실한 상황이다.

굳이 수동형 표현으로 만들 필요가 없는 표현들을 수동형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능동으로 고치면 훨씬 우리말처럼 된다. 대표적인 경우가 ~지다라는 표현이다. 꼭 쓰고 싶으면 능동형으로 바꿔 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당뇨병은 식이요법으로 고쳐질 수 있는 병이다 : 고칠 수 있는

그런 병폐는 하루 빨리 고쳐져야 한다 : 고쳐야 된다

농촌정책은 변화되어져야 한다 : 변해야 한다

그는 길들여진 생활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 길든 생활방식

학교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내용이 지식에 편중되어 있어서 문제다 : 학 교에서 가르치는

우리 조상의 손으로 만들어진 청자의 아름다움 : 우리 조상의 손으로 만든

6. 문법에 맞는 자연스러운 문장

보도자료

교정 전

000 장관은 이 자리에서 "여성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직장 보육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이 원하는 시간만큼 일할 수 있도록 단시간근로제도 확산과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000 장관은 이 자리에서 "여성 근로자가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할 수 있도록 직장 보육 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이 원하는 시간만큼 일할 수 있도록 단시간 근로 제도 확산과 육아 휴직 및 육아기 근로 시간단축 제도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연설명

'일과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에서 '양립하다'는 '~을 양립하다'와 같이 목적어를 취할 수 없는 말이므로 해당 표현을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할 수 있도록'으로 다듬는 것이 좋다.

직접 인용문의 조사는 '고'가 아니고 '라고'이다. 따라서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욱 활성화해 겠다."라고 밝혔다.>로 조사를 바꾸어 써야한다.

보도자료

교정 전

한편, 급속한 출산율 하락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시대에서 국민연금은 노후를 대비하여 자녀를 대신한 효자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한편, 출산율이 급속히 하락하고 고령화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에 국민 연금은 자녀를 대신하여 노후를 대비해 주는 효자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연설명

'급속한 출산율 하락'이라는 명사구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는 조사 '과'로 연결될 수 있는 대등한 문장 성분이 아니므로, 대등한 성분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노후를 대비하여 자녀를 대신한 효자'는 부자연스러운 어순이므로 문장의 뜻이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자녀를 대신하여 노후를 대비해 주는 효자'로 바꾸면 뜻이 더욱 명확해진다.

보도자료

교정 전

기존에는 대부분 도로교통법에 의거 담당직원 자체판단으로 결정하거나, 위원회 설치에 관한 규정 없이 자체 내부 심의위원만으로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기존에는 대부분 도로교통법에 의거하여 담당직원 자체 판단으로 결정하거나, 명확한 규정 없이 위원회를 자체 내부 심의위원만으로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부연설명

의거하여에서처럼 도로교통법에와 연결되도록 동사를 온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자체 내부 심의위원만으로 구성하여에서는 목적어가 없다. 위원회를을 목적어로 보충하고 반복되는 어휘는 생략한다.

보도자료

교정 전

부서별로 추진·관리하던 각종 물 관리정보를 일원화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 관리를 하기 위해 '물 통합관리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부서별로 관리하던 각종 물 관리 정보를 일원화하고 물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 통합관리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연설명

추진은 연결될 말이 없으므로 불필요하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 관리를 하기위해보다는 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가 더 자연스럽다.

보도자료

교정 전

규모 3.0 지진은 소수의 사람들, 특히 건물의 윗층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느낄 수 있음.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규모 3.0 지진은 소수의 사람들, 특히 건물의 위층에 있는 사람들만 느낄 수있음.

부연설명

거센소리나 된소리 앞에서는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으므로위층으로 표기해야한다.

사람들에 의해서만 느낄 수 있음은 번역 투의 어색한 표현이므로사람들만 느낄 수 있음으로 바꾼다.

보도자료

교정 전

차량의 차주에게 30분내에 견인 사실을 안내(SMS, 전화)해 주고 있어 주민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보도내역

교정 후

차량 주인에게 30분 내에 견인 사실을 안내(문자 발송, 전화)해 주고 있어 주민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연설명

‘30분내에'에서 내()'는 의존 명사다.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쓰이면서 일정한 범위의 안을 나타내는데 앞말과 띄어 쓴다.

SMS'라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문자 발송'이라고 이해하기 쉽게 바꾸어 표현해야 한다.

(5) 기자와 홍보담당자

1. 기자 이해하기

기자는 특종을 쫓는다

특종을 욕심내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특종을 잡았을 때 기자들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의 쾌감을 맛본다고 한다. 특종을 잘 잡는 기자는 훌륭한 기자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자에게 있어 특종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낄 수 있는 큰 힘이다.

기자는 정보를 따라 다닌다

기자들은 정보를 따라 움직인다. 여기서 말하는 정보는 근거 없는 소문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확인되지 않는 이야기가 아닌 기사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신빙성이 있고, 전후사실관계가 입증된 것을 말한다. 기자들은 가장 기본적으로는 그 기업에서 배포하는 보도 자료를 통해 정보를 얻게 되며, 식사나 술자리를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홍보맨 보다는 다른 인맥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홍보맨들은 기자들에게 마음 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고, 기자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 사람들이나 회사 고위층과의 인맥 쌓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흔히 기자들이 술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밥이나 술을 잘 사주는 사람보다 정보가 많은 사람을 찾는 것이 기자의 생리라 할 수 있다. 물론 술자리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도 무시할 수 없지만, 술자리도 어느 정도는 정보가 있는 사람과 갖는 경우가 많다. 정보를 중요시하는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홍보맨들도 단순히 기자들에게 술이나 식사를 함께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회사의 여러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막강 자존심

좀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기자들은 자존심이 무척 강하다. 기자 개인이 본래 자존심이 강한 사람일수도 있지만, 기자라는 직업이 자존심이 강한 것처럼 비춰지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기자들이 일부러 노력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기자의 이런 강한 자존심도 상황에 따라 긍정 부정의 양면성을 갖고 있다.

개성의 집합소, 그들은 기자

기자들은 독립된 개체로서 판단하고 행동하는데 익숙하다. 기자라는 직업적 공통점은 있지만 기자 개개인은 각 언론을 대표하는 독립된 존재로 생활하기 때문에 기자 개인이 갖는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개성을 갖고 있지만 직업군으로 볼 때 기자라는 직업처럼 개성이 강한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조용히 혼자서 기사쓰기를 좋아하는 기자, 출입처에서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을 가능한 누리고 싶어 하는 기자, 가끔은 술을 질펀(?)하게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기자, 반말이 입에 붙어 있는 기자, 기자의 색깔이 전혀 없이 항상 존댓말을 쓰며 모든 일에 절차와 매너를 갖추려 노력하는 기자 등 외형적인 모습은 무척 다양하다. 이처럼 다양한 모습의 기자를 보면서 홍보맨도 사람인지라 어떤 기자는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자주 만나고 싶어지고, 어떤 기자는 제발 다른 출입처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사적 감정을 업무에 연관시켜 특정 기자에 대해 개인적 편견을 갖는 것은 좋지 않다.

기자는 3D 업종?

우리는 보통 언론을 제4의 권력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언론이 갖는 파급력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다. 심지어 대통령 선거 때마다 언론이 대통령을 만든다는 얘기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으며, 일부 후보나 정당은 언론사 앞에서 편파보도를 중단하라며 시위를 벌이기도 한다. 이처럼 막강한 힘을 가진 언론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기자들인데,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음주, 기사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피곤함을 호소하는 기자들이 많다. 언론사의 핵심에 있는 만큼 기자들이 느끼는 책임감도 매우 높아 늘 기사 한 줄에 고민하게 된다. 최근에야 일요일판 휴간으로 토요일에 쉬는 기자들이 많아졌지만, 과거에는 기자들이 쉴 수 있는 날이 1년에 어린이날과 신문의 날 단 이틀뿐인 적도 있었다. 그나마 기자의 숫자가 많은 언론사는 좀 형편이 낫지만, 기자의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언론사는 기자 1명에게 주어지는 업무량이 만만치 않아 기자들은 사석에서 자신들을 가리켜 대표적 3D 업종 종사자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

기자의 나이

홍보업무에 처음 배치된 사람이라면 아마도 만나게 되는 기자들이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수밖에 없다. 기자들도 나이 어린 신입사원들을 후배처럼 편하게 대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10~15년 정도 한 홍보맨이라면 출입기자 중에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기자를 만나는 경우가 생긴다. 개인적으로 정말 가까워졌다면 몰라도 홍보맨들은 아무리 기자의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반말을 하거나 하대의 느낌으로 기자들을 대해서는 곤란하다. 기자는 한 언론사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나이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가끔 중고등학교나 대학교 후배인 기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는데 경험상 공사(公私)는 구별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다른 기자와 함께 있는 경우라면 사람(私憾)을 갖고 대하는 것 보다는 일단 기자로서의 대우를 하고, 다른 기자와 마찬가지로 존칭을 부르는 것이 좋다.

기자에게 마감시간은 전쟁터

마감시간이 임박해 오면 기자들은 정신없이 바쁘다. 마감시간은 언론사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이 시간만큼은 기자들을 귀찮게 하지 말아야 한다. 아주 중요한 일이 아니면, 마감시간에 임박해서는 전화도 삼가는 편이 좋다.

2. 홍보담당자 이해하기

기자들이 꼽는 홍보맨의 필수조건

매사에 솔직 담백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현명한 처세술이 될 수 있다. 홍보도 마찬가지다. 잔꾀를 부리기보다는 솔직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기자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이다.

홍보맨에 대한 평가는 기자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 동안의 경험과 기자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가장 신뢰하고 좋은 평가를 내리는 기준은 바로 진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만나본 대부분의 기자들은 홍보맨의 기본 조건으로 진실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는데, 기자들에게 가장 신뢰를 받는 홍보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진실이라는 의미와 같을 것이다.

기자들은 취재과정에서 홍보맨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회사의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알고는 있지만 모른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는 사정을 설명하면 대부분 수긍하지만, 아예 처음부터 사실이 아니라며 모른 척하는 홍보맨들을 만나면 기분이 상하면서 언젠가 기회가 생기면 응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어설픈 거짓말로 한 순간을 모면하려다가 오히려 더 크게 언론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

기자들은 사람을 대하는 경험도 많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속도도 빨라 상대방이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챈다. 기자들에게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면 회복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차라리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던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고 답변하는 것이 더 나을 뿐 아니라 그렇게 양해를 구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도 강하다.

기자를 만나기 전에

홍보맨들은 업무 특성상 기자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기자를 만나기 전에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그 기자가 썼던 기사들을 한 번쯤 읽어보고 나가도록 권하고 싶다. 기자와 특정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을 때 그 기자가 취재해 보도된 사실을 아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난다. 기자 입장에서도 자신이 쓴 기사를 알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 수준이 다를 수 있다. 아무래도 알고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이런저런 취재 뒷이야기도 할 수 있다. 적어도 내가 만나는 기자가 최근 어떤 기사를 썼는지 챙겨보고, 쓰신 기사 잘 봤습니다.라는 정도의 인사말을 나눈다면 그 기자와의 만남은 상당히 유익한 시간으로 남을 수 있다.

정보를 주고 받는 관계를 만들자

기자는 홍보맨보다는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 기자가 갖고 있는 정보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기자와 신뢰관계를 쌓는 것이다. 어느 정도 신뢰관계가 쌓였다고 판단되면 기자와 정보를 교환하는 노력을 해보자 기자와 대화할 때 모르쇠로 일관하며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 보다는 기사화되지 않을 정도의 이야기, 기사화해도 큰 문제가 없는 이야기 정도는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그래야 기자들도 자신의 마음을 열고 자신이 아는 정보, 객관적 시각에서의 조언 등 소위 소통을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된다.

지나치게 방어만 한다면 지금 당장은 큰 일이 없겠지만, 정작 기자의 도움이 필요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홍보맨들이 기자들을 지나치게 경계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그럴 필요는 전혀 없다. 기자 개인의 개성과 소속된 매체의 특성 등을 잘 파악해 어떻게든 기자와 좀 더 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도록 노력해 보자. 그러다 보면 어느 틈엔가 기자와의 대화를 통해 웬만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를 것이다.

술보다는 정보로 그리고 정당하게

기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사거리가 될 만한 정보들이다. 그래서인지 평소 기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 일부 홍보맨들은 기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 일부 홍보맨들은 기자들에게 잘해줘 봐야 소용없다는 푸념을 늘어놓기도 한다. 기자들에게 기사를 잘 쓸 수 있도록 자료제공이나 취재협조에 도움을 주지 않은 채, 편의 제공에만 신경 TM고 나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기대하는 것은 그 순서가 잘못된 것이다.

기자들도 편의 제공을 잘 해주는 것은 고마워 하지만, 막상 기사를 쓸 때는 객관적 사실에 집중하기 때문에 홍보맨들이 원하는 대로 기사를 쓸 수 없다. 홍보맨 입장에서는 평소 이런 저런 비위(?)를 잘 맞춰주었는데 결정적 순간에 기자들이 외면했다고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홍보맨들은 기자들이 언론 본연의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업무를 제대로 해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개인적 경험으로 볼 때 지나치게 소극적인 자세로 기자들을 대하는 것 보다는 겸손하되, 과(過)하지 않은 범위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다. 홍보맨들이 기자들 앞에서는 죄 지은 사람처럼 지나치게 위축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는데 이런 태도는 홍보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그렇다고 해서 매사에 기자들과 대립하거나 기자들의 눈 밖에 날 필요는 없겠지만 지나치게 저(低)자세이거나 눈치를 볼 필요까지는 없다는 얘기다.

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過)한 친절과 환대는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말하기도 한다. 기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우리 회사의 현안이나 업종의 주요 특성 등에 관해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기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 성의 표시 정도 선에서 관계를 유지한다면 기자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 너무 지나친 술이나 기타 향응으로 기자들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는 기자가 원하는 정보와 자료를 정확하고 시의 적절하게 제공하면서 편안한 대화를 자주 나누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한다.

한달에 최소 2~3번은 기자와 만나라

홍보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언론이기 때문에 기자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홍보맨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많은 기자를 만나는 것이 좋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점심약속 정도는 매일 기자와 하는 것이 좋은데, 매일 약속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최소 2~3번 정도는 기자와 만나는 식간을 갖도록 하자. 특별한 현안이 없더라도 기자들과의 식사 자리를 통해 안면을 익히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언젠가 홍보에 반드시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자들이 출입처를 옮기기 때문에 다시 만날 수도 있고, 우리 회사와 관계없는 출입처를 나가더라도 기업 활동 자체가 매우 다방면으로 연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도움이 될 지도 모를 일이다. 저녁자리는 아무래도 술자리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무리가 될 수 있어 각자의 상황에 맞도록 적절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쨌든 남들보다 한 번이라도 더 만나는 것이 언론과 가까워지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기자 만나는 일부터 부지런히 해보자

(6) 알아두면 유용한 홍보업무 Tip

보도자료 전달 과정

1. 학교

학교홍보담당자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 기자 언론 보도

2. 교육지원청

각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 기자 언론 보도

보도자료 제공(학교 기준)

1. 보도자료는 시기가 적절해야 한다.

언론사가 교육계 쪽에 가지고 있는 가장 불만스러운 점이 바로 이 점이다. 다른 곳 보다 자료가 늦게 넘어 온다는 점이다. 언론사(신문사 기준)는 행사 다음 날 그 행사 내용이 보도가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물론 내용에 따라 사전에 보도되는 경우가 있지만 사후보도의 원칙은 행사 다음 날이다. 하지만 현재 교육계 쪽의 보도자료는 행사 종료 후 최소 이틀정도가 지나야 기자 손에 들어온다. 이 자료는 기자가 편집부로 넘기면 벌써 신문 보도일 기준으로 3일이 지난 기사가 돼버린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쓰지 않는 죽은 기사가 돼 버리는 것이다.

전달 과정을 살펴보면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이다. 예를 들어 1월 1일 오전 10시 행사가 있다고 하자. 행사 담당 교사는 홍보업무만 전담으로 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행사 준비 및 행사 뒷정리, 해당과목 수업 등으로 빨라야 당일 오후 늦게 보도자료 작성에 들어간다.

1월 2일 관리자 결재를 받고 3일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에게 보낸다. 3일 오전에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가 내용을 바로 보내 기자가 받아본다고 해도 4일자 신문에 소개되면 벌써 3일이 지난 기사가 된다.

2. 보도자료 제공 시기

보통의 경우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는 늦어도 당일 11시까지는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발송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오전 10시까지는 보도자료를 보내줘야 기자들에게 전달 될 확률이 높다.

오전행사

오전행사는 당일 10시까지 보도자료를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에게 보내고 사진은 촬영 즉시 보낸다.(13까지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오후행사

오후행사는 행사 종료 후 촬영한 사진(원본)과 함께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보낸다.

금요일 행사

금요일 오후 행사의 경우 행사 종료 후 월요일에 바로 보낸다 해도 화요일 신문에나 보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3일이 지난 내용이 돼버려 언론사에서는 기피하는 내용 중에 하나다.

- 금요일 오전 행사 : 촬영한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를 홍보담당자에게 전달

- 금요일 오후 행사

>> 사진을 포기하고 내용만 오전 10시까지 홍보담당자에게 전달 해 월요일자 신문에 내용만으로 보도

>> 매년 반복되는 행사일 경우 전년도 사진을 사진 설명과 함께 보내는 것도 가능

>> 반복되는 행사가 아닐 경우 관련 사진을 보내는 것도 가능

3. 보도자료 작성 시 학교에서 가장 많이 범하는 기사문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

홍길동 교장선생님께서 “.....”라고 말씀 하셨다.

기사문에서는 구어체를 사용하지 않아 홍길동 교장은 “....”라고 말했다/전했다. 라고 표현해야 맞다.

▶ ....를 추진하였다/....를 사용하여/ ...하게 되어

기사문은 최대한 줄임말을 사용하므로 하였다했다되어등으로 줄임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보도자료는 가능하면 해당 행사 담당자가 작성하도록 한다.

보도자료는 가장 중요한 것이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내용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담당자가 작성하는 것이 옳으며 기타 사정으로 홍보담당자가 작성 할 경우 반드시 담당자의 검토를 받아야 한다.

5. 보도자료 작성 체크리스트

보도자료

작성결정

명료한

주제인가?

기사가 되는

내용인가?

관심이 갈 만한

인물, 화제인가?

트렌드를 잡았나?

제목 체크

눈길을

끄는가?

핵심 내용을

담았나?

길이는

적당한가?

첫 페이지

보도자료 핵심을 정리한 리드나 요약본

수신자, 발신자, 홍보실 및 담당자 연락처

게재 희망 날짜나 보도자료 배포 일자

보도자료 총 페이지수

첨부자료 여부

웹하드 주소 등

본 문

5W1H빠짐없이 담았나?

팩트(사실)가

분명한가?

A4용지 2매 이내인가?

불필요한 정보를 담지 않았나?

보도자료 문장

내용과 논리는 정확한가?

맞춤법을 지켰나?

쉬운 말로 썼나?

짧고 명료한가?

객관적인가?

사진자료

파일 형식은 적당한가?

(jpg,bmp)

화질은 적당한가?(신문용 500KB

가로, 세로 사진을 모두 첨부했나?

화면이 꽉 차게 찍었나?

저작권 문제는 없나?

보도자료 재확인

해당 보도자료 담당자에게 보도자료 수정안을 확인 시켰나?

[참고문헌]

홍보리얼리티(2010.02.22 이서원 금석호 저)

기사되는 보도자료 만들기(2009.04.02 루비박스 이경희 저)

기사작성의 기초(2004.03.29 도서출판 나무와 숲 이재경 저)

기사쓰기 이렇게 공부하라(2002.08.25 나남출판 이재경 저)

Chapter 2. 홍보사진 촬영 방법

(1) 신문사진 촬영하기

신문사진은 다른 분야의 사진과는 확연히 다르다.

신문사진은 철저히 현실적이며 독자의 눈을 대신해 뉴스를 잘 보여주는 명적인 기능을 최우선으로 한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사진의 주제를 부각시켜야하며 독자의 이해를 위해 난해한 사진 구조와 앵글을 지양해야 한다.

신문사진의 특징

신문사진은 간혹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사람이 나와야 한다.

신문사진은 되도록 여백이 없어야 한다. 있더라도 크로핑(cropping:사진의 불필요한 부분 다듬기)해 낸다.

수직과 수평이 반듯해야 함은 신문사진의 기본이다.

당연히 사진 주제에 해당하는 피사체를 크게 찍고 포커스도 주제에 맞춘다.

주제, 분위기, 장소 등 가능하면 많은 것을 한 장에 다 넣어 보여줘야 한다.

사람 뒷머리는 가급적 찍으면 안 된다.

구기 종목 스포츠는 사진에는 반드시 공이 있어야 한다.

인터뷰 사진에서 눈을 감거나 시선이 아래쪽인 사진은 못 쓴다.

신 문 사 진

예 술 사 진

포커스와 노출은 필수적이다.

포커스와 노출은 중요한 게 아니다

흔들린 사진은 못 쓴다

일부러 흔들어 찍기도 한다.

프레임에 꽉 차게 찍는다. 여백이 없다.

어떨 때는 여백뿐일 때도 있다.

결정적이며 드라마틱한 순간을 찍는다.

평범하고 지루한 장면을 찍는다.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있다

어디에도 시선을 둘 곳이 없다

화면에 원근이 있다.

평평하며 입체를 흉내 내지 않는다.

제목과 캡션이 사진을 잘 설명해준다

제목은 사진과 상관없다

사진이 너무 쉽거나 어려우면 안된다.

겉보기에 사진이 쉽거나 어렵다

감동을 주고 공감하고자 한다.

공감보다는 각자의 의미 부여가 중요하다

좋은 사진이고자 한다.

사진이 아니고자 한다.

경계를 넘나들며 해선 안 되는 금기가 있다

안 된다는 것을 더 하려 한다

출처 : 조선일보 채승우 기자()

티카로 사진기자 따라잡기

번호

목 록

1

카메라를 안정되게 잡아라

2

카메라를 어깨에 메는 방법도 따로 있다.

3

찍고 난 뒤는 반드시 사진을 확인하라

4

사진 찍기는 사각형 발견하기다.

5

사진을 처음 볼 때 시선은 이렇게 움직인다.

6

결정적 순간에는 반드시 3장 이상 찍어라

7

찍고자 하는 것에 최대한 가까이 가라

8

실내 단체 사진은 인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 찍는다.

9

얼굴을 클로즈 업할 때는 눈에 포커스를 맞춘다.

10

인물사진은 상체 위주로

11

얼굴은 인물 사진의 생명이다.

12

광선의 방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진다.

13

주제가 되는 피사체를 한가운데 두지 말라

14

바라보는 쪽으로 여백을 둔다.

15

배경보다는 사람이다.

16

정면보다는 약간 측면이 좋다.

17

대각선 구도를 자주 구사해 보자

18

배경은 단순한 쪽을 택하라

19

안경 쓴 사람을 찍을 때 주의할 사항 2가지

20

인물 사진은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자

21

사람을 벽 앞에 두고 플래시를 터뜨리면 안 된다.

22

주인공 눈이 토끼눈으로 나왔다고요?

23

얼굴이 넓적한 사람, 뚱뚱한 사람을 좀 더 날씬하게 찍을 수 없을까

24

턱이 긴 사람이나 대머리 아저씨의 단점을 커버하려면?

25

주인공을 얼짱으로 찍으려면?

번호

목 록

26

정적인 사진보다 동적인 사진이 백배 낫다.

27

사람이 많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경우 쓰는 방법 2가지

28

눈 높이를 달리해 촬영해 보라

29

사진의 영원한 베스트 소재 - 3B

30

노출이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는 웬만하면 플래시는 쓰지 말자

31

어두운 곳에서는 자동 초점(AF)기능은 피한다.

32

밤에도 사진이 잘 나오게 하려면?

33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촬영하려면?

34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를 찍으려면?

35

유리나 거울 앞에서는 플래시를 터뜨리지 말라

36

제발 하나 둘 셋하면서 찍지 말라

37

바운스를 잡아라

38

달리는 교통수단에서는 셔터를 고속 스피드로

39

내리는 눈을 찍고 싶다면?

40

거울을 이용한 촬영법 2가지

41

한눈에 주제가 부각되는 노골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면?

42

몰래 찍는 느낌을 내려면?

43

가로줄을 사진 가운데 놓고 찍는 2등 분할은 피하자

44

애꾸눈을 하지 말고 두 눈을 모두 떠라

45

촬영 사이사이에 정보가 될 수 있는 문자를 찍어두는 것이 좋다.

46

구도에 얽매이지 말라

47

여행할 때 테마를 정하면 사진이 달라진다.

48

안경알을 렌즈 앞에 바짝 붙이고 찍으면 광각효과를 낼 수 있다.

49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됐을 때는?

50

물에 빠진 디카의 응급처치법

1) 카메라를 안정되게 잡아라.

왼손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해 카메라를 잡아라. 카메라가 안정돼 흔들림이 없다. 반대로 땅 쪽으로 향하게 잡으면 겨드랑이가 뜨거워져 촬영 시 카메라가 흔들릴 수 있다.

컴팩트 디카 잡는 법[출처 : 최영호의 사진방 cafe.naver.com/choiteol]

DSLR 잡는 법[출처 : 픽스딕스 신천점 http://cafe.naver.com/pixxdixsc]

2) 카메라를 어깨에 메는 방법도 따로 있다!

렌즈를 몸 쪽으로 오게 메는 것이 카메라 보호에 좋다. 렌즈를 몸 바깥쪽으로 가게 멜 경우 지나다니다 벽이나 문, 또는 옆 사람과 부딪쳐 렌즈가 상할 수 있다. 카메라 특히 렌즈 보호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이렇게 하자

렌즈 사이즈가 클 수록 필수

촬영을 쉴 때에는 렌즈가 몸 안쪽으로

해야 한다.

렌즈가 몸 밖으로 나와 있으면

충돌사고의 가능성기 그만큼 높아진다.

[출처 : 픽스딕스 신천점 http://cafe.naver.com/pixxdixsc]

3) 찍고 난 뒤는 반드시 사진을 확인하라

요즘 디지털 카메라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는 촬영 결과물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냥 보지 말고 구도, 표정, 색상 등 여러 가지 것들을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면 사진 실력이 빨리 발전한다.

4) 사진 찍기는 사각형 발견하기

평소에 사물을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구성해 보는 습관을 기르면 카메라 앵글이 눈에 띄게 발전한다. 특히 디카의 LCD화면은 촬영 후 곧바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 프레임을 구성하는 감각을 기르는 데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은 영화 감상도 프레임 구성에 좋은 공부가 된다.

5) 사진을 처음 볼 때 시선은 이렇게 움직인다.

사진을 보는 시선의 방향은 가운데 부분에서 가장자리로, 근경에서 원경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주제가 되는 주요 피사체는 가깝게 다가가 프레임 중앙부에 찍으면 대체로 사진이 무난하다. 물론 예외도 있다.

6) 결정적 순간에는 반드시 3장 이상 찍어라

돌잔치 때 아기가 실을 잡는 장면 같은 결정적 순간에는 카메라가 기능이 허용하는 한 최대한 많이 찍어라. 그 중 베스트는 반드시 있기 마련이며 적어도 눈 감은 사진은 피할 수 있다. 같은 장면이라도 여러 장 많이 찍으면 후회가 없다. 베스트만 남기고 모두 지우면 그 뿐, 무엇이 두려우랴? 사진을 많이 지울수록 남은 사진의 가치는 올라간다. 디지털은 일회용인 필름과 달리 반영구적이지 않은가!

7) 찍고자 하는 것에 최대한 가까이 가라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picture can be" - 정경열

만약 당신의 사진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너무 멀리서 찍었기 때문이다.”-로버트 카파

현충사 방명록 작성

• 2011년 3월 김광희 교육장 현충사 방문

방명록 작성을 전달하는 사진 촬영

기타 상황은 모두 배제하고 최대한 인물 가까이

접근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촬영

8) 실내 단체 사진은 인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 찍는다.

인물들이 노출 부족으로 어둡게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광량이 필요하다. 하지만 거리가 멀면 광량이 세도 노출 부족이 되기 쉽다. 대략 5미터 이상은 벗어나지 말라. 그런데 많은 사람을 다 넣으려고 자꾸 뒤로 물러나다 보면 플래시 광량이 제대로 미칠 거리를 벗어나 버린다. 그러므로 계속 뒤로 물러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좀 더 촘촘히 붙어 서도록 하는 편이 훨씬 낫다.

9) 얼굴을 클로즈 업할 때는 눈에 포커스를 맞춘다.

망원렌즈로 클로즈 업을 하면 심도 때문에 얼굴의 모든 부분에 포커스가 맞지 않는다. 이럴 때는 코가 아웃 포커스 되더라도 눈에 포커스를 맞춘다. 얼굴에서 가장 시선을 끌고 대표성을 띠는 부분은 눈이다.

10) 인물사진은 상체 위주로

행사 사진을 찍을 때 배경을 다 나오게 하려다 정작 인물은 작아진 경우가 많다. 인물촬영은 전신을 모두 나오게 하기보다는 상체 위주로 얼굴을 크게 찍고 배경이나 다른 동료들은 살짝 걸치는 등의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

사령장 교부 장면

행사장 전체를 촬영

전체적인 행사의 느낌을

알 수 있다.

잘못된 사진은 아니다.

행사 전체 장면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사령장 교부 장면

인물 위주로 촬영

인물의 표정 동작에서

위의 사진 보다 의미 전달 기능이 강하다.

11) 얼굴은 인물 사진의 생명이다

미리 써 온 대본을 읽으며 축사를 하고 있는 주례 선생님을 찍고 싶다면? 읽는 중간에 고개를 들 때를 노려 찍는다. 무언가 말을 하는 얼굴이 보이는 사진과 머리 숙인 얼굴 사진은 천양지차다. 사장님이나 의원님 같은 지체 높은 분의 연설 사진도 마찬가지다. 고개 숙인 사진은 침울, 실망, 고민 등을 상징하기도 한다.

교육장 인사말

충무회 행사장에서 교육장

인사말 장면

교육장 인사말

충무회 행사장에서 교육장

인사말 장면

고개를 들고 말하는 모습

으로 위의 사진보다 훨씬

밝고 생동감이 있다.

12) 광선의 방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진다.

얼굴이 크고 평평한 사람은 플래시를 이용해 얼굴에 빛이 옆으로 가도록 터뜨린다. 정면에서 빛이 나가면 평평하게 보이게 찍히지만 측광일 경우 얼굴이 입체감 있게 찍힌다. 사진에서 빛이 아래서 올라오면 무섭게, 내려오면 부드럽게 보인다.

13) 주제가 되는 피체를 한가운데 두지 말라

11번을 뛰어넘어야 무난한 사진에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주제가 되는 피사체를 한 가운데 두지 마라. 오히려 황금 분할적인 측면에서 약간 빗겨간 부분에 두는 것이 여백의 미를 살리는 동시에 효과적인 주제 표현이 될 수 있다.

종교차별 연수 강의

교직원 대상 종교차별 연수

강사를 한 가운데 위치해 촬영

영어평가보고회

중학생 미국 영어체험 후 실시 한 평가보고회

학생이 자신이 작성한 자료로

발표하고 있는 모습

주 피사체를 좌측에 위치하고

오른쪽 여백에 해당내용을 볼

수 있게 해 효과적인 주제 표현

14) 바라보는 쪽으로 여백을 둔다.

사람의 눈이 바라보는 쪽으로 사진여백을 많이 두면 안정감이 있다. 반대의 경우는 불안감을 조성한다. 영화를 보면 두 사람의 대화 장면을 교대로 보여주면서 카메라는 좌우 양쪽 사람의 얼굴 앞쪽을 여백 있게 처리한다. 하지만 다툴 때나 긴박함을 표현할 때는 사람 얼굴 바로 앞에서 프레임을 자른다.

15) 배경보다는 사람이다.

배경을 노골적으로 넣으려다 보면 정작 찍고자 하는 사람은 오히려 작아지는 경우가 많다. 배경은 작아도 왼다. 사진에 살짝 걸치기만 하면 어디서 찍었는지는 대번에 알 수 있으니 제발 배경을 다 넣으려고 뒷걸음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사람이 작게 찍혀 누구인지 모를 수도 있으니 되도록 사람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는 게 좋다.

16) 정면보다는 약간 측면이 좋다.

여러 명이 함께 서 있는 단체 사진을 찍을 때는 정면보다 45도 측면에서 찍으면 사진이 한결 나아진다. 정면 사진은 근경과 원경 없이 모두 같은 거리에 사람들이 찍히지만 매우 평면적이다. 그러나 45도에서 찍으면 근경에 찍힌 사람보다는 원경이 찍힌 사람이 조그맣게 찍히지만 사진 자체의 구도는 좋아진다.

교직원 이임식

교직원 이임식 사진으로 정면에서 전체 모습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좌우 여백도 많고 인물도 잘 보이지 않는다.

교직원 이임식

정면이 아닌 45각도 촬영으로

사진이 꽉 차며 전체적인 구조가 정면보다는 좋다.

17) 대각선 구도를 자주 구사해 보자

사진의 구도 중 여러 가지 장점을 함께 가질 수 있는 것이 대각선 구도다. 안정감은 별로지만 원근감, 동감, 미감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느낌도 준다. 어지간한 사진도 대각선 구도로 찍으면 한결 나아진다.

정보공시 연수 장면

정면에서 촬영

가운데 통로가 있어 사진이 좌우로 나뉘는듯한 느낌

운전원 안전 연수

대각선 구도로 촬영해 빈 공간

없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18) 배경은 단순한 쪽을 택하라

특히 인물 사진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한국 사람은 머리가 검기 때문에 배경이 단순한 흰색이면 머리 모양이 그대로 살아나 좋다. 반대로 배경이 검은색이면 머리카락이 배경이 전혀 구분이 가지 않는다.

19) 안경 쓴 사람을 찍을 때 주의할 사항 2가지

첫째, 빛의 굴절 때문에 생기는 안경알이 반짝거리는 현상으로 눈동자가 잘 보이지 않는 앵글은 피한다. 좌우 상하로 카메라를 돌리다 보면 눈동자가 투명하게 잘 보이는 앵글이 반드시 있다. 둘째, 안경테가 눈동자를 가리는 앵글도 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경을 바짝 올려 써 달라고 요구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20) 인물 사진은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자

망원렌즈로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노출이 허락하는 한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하고 찍어보자. 배경이 뿌옇게 흐려져 인물이 튀어 보인다. 피사계 심도가 얕기 때문이다. 웨딩 사진은 모두 이렇게 찍는다.

21) 사람을 벽 앞에 두고 플래시를 터뜨리면 안 된다.

벽에 매우 진한 그림자가 얼굴 옆에 생겨 사진이 흉해진다. 벽에서 거리를 멀리 두고 촬영하거나 천정이나 옆 벽으로 플래시를 빛을 바운스 시키는 방법을 활용하라. 그림자 현상은 렌즈와 플래시 간의 간격 때문에 생긴다.

22) 주인공이 토끼눈으로 나왔다고요?

사진에 눈동자가 빨갛게 나오는 적목 현상은 플래시 빛이 동공에 직접 들어가 안구 혈관에 반사가 일어나 생기는 현상이다. 이러한 적목 현상을 방지하려면 플래시 발광 각도를 인물의 눈과 비스듬히 하는 방법이 옳다. 렌즈와 플래시 각도가 같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요즘은 적목 방지 플래시가 내장된 콤팩트 카메라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플래시를 두 번 발광해 첫 번째 플래시로 동공을 축소시키고 난 직후, 실제 촬영용인 두 번째 플래시를 터뜨리는 방식이다.

23) 얼굴이 넓적한 사람, 뚱뚱한 사람을 좀 더 날씬하게 찍을 수 없을까?

물론 답은 있다. 턱을 당기고 비스듬히 45도 각도에서 찍는다. 엄청 날씬해 보인다. 보너스 하나 더. 다리가 짧아 키가 작은 사람은 광각렌즈로 앉아서 찍어보자. 다리 아래서 위로 로우앵글을 잡아 찍으면 다리가 아마 두 배는 길어 보일 것이다.

24) 턱이 긴 사람이나 대머리 아저씨의 단점을 커버하려면?

간단하다. 핸디캡이 부각된 쪽의 앵글을 피하면 된다. 주걱턱은 옆에서, 대머리 아저씨는 머리 위에서 찍지 않는다. 특히 대머리 아저씨를 찍을 때 천정으로 바운스를 치면 빛나리아저씨 탄생의 순간이다. 이마와 머리 위가 반짝거려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25) 주인공을 얼짱으로 찍으려면?

얼굴 45도 위에서 비스듬히 찍으면 정면보다 예쁘게 나온다. 일단 눈이 크고 얼굴이 갸름하게 나오기 때문이다. 손으로 턱을 받치거나 뺨을 살짝 감싸는 포즈도 얼짱효과를 낼 수 있다.

26) 정적인 사진보다는 동적인 사진이 백배 낫다

그냥 앉아 있는 사람들의 사진보다는 박수라도 치며 웃는 사람들의 사진이 낫고, 그냥 서 있는 사람들 사진보다는 걸어가거나 힘차게 뛰는 사진이 낫다.

같은 연수 장면으로 왼쪽은 정적인 모습을 오른쪽은 동적인 모습을 촬영

27) 사람이 많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경우 쓰는 방법 2가지

첫째, 높은 곳에서 찍는다. 시야가 확보돼 참석자를 모두 찍을 수 있다.

둘째, 망원으로 당겨 찍는다. 참석자들의 사이 간격을 없애 빽빽하게 찍힌다.

28) 눈높이를 달리해 촬영해 보라

매번 서서 찍는 사진보다는 때로는 땅에 엎드리거나 때로는 의자위에 올라가 찍는 사진이 좀 더 색다른 사진의 재미를 준다. 이른바 하이앵글과 로우앵글의 적절한 구사는 사진 촬영을 재미있게 할 뿐만 아니라 사진의 질까지 높여준다.

군 장비 체험학습

• 2011년 을지연습 중

의자를 밟고 올라서서 촬영

위에서 내려다 보며 촬영 해

무기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표정을 담을 수 있었다.

군 장비 체험학습

• 2011년 을지연습 중

무릎을 꿇고 아래에서 촬영

위에서 찍을 때와는 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29) 사진의 영원한 베스트 소재 -3B

예쁘고 귀여워 누구나 좋아하는 사진 소재가 있다. 사진 찍기도 딱 알맞아 광고에도 잘 등장하는 아기(Baby), 동물(Beast), 미인(Beauty)으로 ‘3B라고 한다. 이들이 사진에 등장하면 워낙 소재가 좋으므로 반 정도는 먹고 들어간다. 나머지 반은 찍는 사람의 재량이다.

30) 노출이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는 웬만하면 플래시는 쓰지 말라

자연광으로 충분히 찍을 수 있는 광량이면 그냥 노출을 맞춰서 찍는 것이 분위기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신문 사진은 설명적은 특성상 피사체의 아이덴티를 잘 나타내 줘야 하므로 잘 보이게 하려고 플래시를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럴 필요가 없으므로 밤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거나 지독한 역광 정도만 아니면 가급적 플래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31) 어두운 곳에서는 자동 초점(AF)기능은 피한다.

어두운 곳에서 AF'기능을 쓰면 렌즈가 계속 헛돈다. 빛이 없어 피사체의 초점을 카메라가 정확히 잡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수동으로 전환해 포커스를 맞추는 게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

32) 밤에도 사진이 잘 나오게 하려면?

플래시 빛은 가까이는 3~4미터, 멀리로는 10미터 정도의 피사체까지는 비출 수 있지만 먼 뒤편 배경까지는 미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저속 셔터 스피드를 써서 배경의 주위 잔광이 긴 노광 시간으로 필름이나 CCD에 들어오게 해야 한다. 최소 15분~30분의 1초 이하여야 하는데 이 때 흔들림에 주의한다. 그러므로 삼각대나 간이 받침대를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콤팩트 카메라의 경우에는 플래시 버튼을 눌러 강제 발광 저속 셔터로 촬영하면 된다. 이때도 카메라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배경도 살아나고 인물도 깨끗하게 찍힌 사진을 얻을 수 있다.

33)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촬영하려면?

패닝(panning)으로 역동적인 사진을 찍어 보자. 패닝이란 빠르게 이동하는 피사체를 카메라도 같은 속도로 움직이면서 찍는 방법이다. 속도감 넘치는 역동적인 촬영 기법으로 스키나 사이클 같은 속도 경기를 촬영하는 데 적합하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15~60분의 1초 정도의 셔터 스피드로 카메라를 따라 움직여 찍는 방법이다. 움직이는 피사체는 정지돼 보이는 데 반해 정지된 배경이 오히려 움직이는 듯이 보인다. 차안에서 옆 사람을 찍으면 창 밖 풍경은 옆으로 흐르게 찍히는데 이것도 패닝이라 볼 수 있다.

34)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를 찍으려면?

각종 교육 시 등장하는 슬라이드 쇼를 찍을 때는 플래시를 쓰면 안 된다. 플래시를 터뜨리면 영사막에 비친 글자가 플래시 불빛에 묻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얗게 변한다. 글자를 보이게 찍기 위해서는 플래시를 매뉴얼로 조절해 약하게 터뜨리거나 아예 플래시 없이 촬영을 해야 슬라이드 상영하는 분위기와 비친 글자가 모두 살아난다.

35) 유리나 거울 앞에서는 플래시를 터뜨리지 말라

반사된 빛이 카메라 렌즈로 다시 들어와 사진에 고스란히 찍히게 된다. 이럴 때는 다른 장소로 옮겨 찍는 것이 최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적어도 유리나 거울에 정면 되는 각도에서는 찍지 않는다. 비스듬한 각도에서 플래시를 터뜨려 찍거나 바운스를 친다. 이러면 빛은 다른 쪽으로 반사돼 다시 렌즈로 오지 않게 된다.

36) 제발 하나 둘 셋하면서 찍지 말라

사람들은 대개 카메라 앞에 서면 경직된다. 카메라를 쳐다보며 차렷 자세로 서 있다. 촬영대기 시간이 길수록 얼굴은 점점 굳어진다. 이럴 때 사진을 찍으면 정말 재미 업는 현장 증명용 사진밖에 안 된다. 이럴 때는 가벼운 대화로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이 최고다. 상대방이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찍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이른바 캔디드 기법이다. 피사인이 사진 찍히는 걸 눈치 cowl 못하게 자연스런 순간의 동작이나 표정을 잡아내는 촬영 방법을 말한다.

37) '바운스를 잡아라

플래시 불빛을 직접 맞아 얼굴이 새하얗게 찍힌 사진이 많다. 뒷사람은 아예 빛이 가지 않아 어둡게 찍혔다. 이럴 때는 바운스(bounce)가 좋다. 고품질의 플래시는 헤드를 전후 좌우로 움직여 빛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천정을 향해 플래시를 터뜨리면 반사된 빛이 사람의 얼굴에 고르게 내려앉아 앞뒤 사람의 얼굴 모든 부분에 노출이 적당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하지만 천정이 너무 높으면 반사되는 광량이 부족해지고 노출 역시 자연히 부족 상태가 된다.

38) 달리는 교통수단에서는 셔터를 고속 스피드로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나 고속철 안에서 혹은 비행기에서 창 밖 풍경을 찍을 때는 셔터스피드가 최소 1/250은 넘어야 한다. 1/500이면 안전이다. 반대로 밖에서 달리는 차나 비행 중인 비행기를 찍으려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39) 내리는 눈을 찍고 싶다면?

눈 오는 날 사진은 배경이 어둡거나 검은색이어야 눈이 사진에 잘 찍힌다. 반대로 흰색을 배경으로 하면 눈이 오는지 구분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눈 오는 날에는 검은 배경을 이용해 인물사진을 찍으면 효과 만점이다.

40) 거울을 이용한 촬영법 2가지

거울은 또 하나의 사진이다. 거울을 이용하는 것은 여러 가지 사진 아이디어 중 하나이며 촬영에 색다른 흥미를 안겨준다. 거울 속의 이미지는 또 하나의 실재이므로 거울을 이용하면 두 개의 똑같은 실재를 찍을 수 있다. 첫째, 인물과 인물이 반사된 거울의 상을 동시에 찍으면 쌍둥이 같은 모습을 찍을 수 있다. 미술 시간에 배운 데칼코마니효과도 거울을 사용해 사진을 찍으면 거둘 수 있다. 혹은 거울만 찍어도 피사체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백미러에 비친 얼굴, 화장함에 비친 엄마 얼굴 등은 거울만 찍어도 재미있다.

41) 한눈에 주제가 부각되는 노골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면?

주제가 되는 소재를 전체 사진 프레임 면적의 50%이상 되게 하라. 사진의 좋고 나쁨을 떠나 하나의 사진 표현 방법이다.

촌지 수수 금지 홍보

촌지 수수 금지 홍보 사진

42) 몰래 찍는 느낌을 내려면?

창문이나 문을 통해 찍힌 모습은 몰래 찍은 느낌이 난다. 망원으로 찍어도 같은 느낌이다. 자연스런 표정이나 동작을 잡을 때는 이런 방법이 오히려 최적일 수도 있다. 일부러 창문 밖으로 나가 찍기도 한다.

43) 수평선지평선 같은 가로줄을 사진 가운데에 놓고 찍는 2등 분할을 피하자

사진의 구도가 양분되어 아름다움이 없어진다. 특정 목적을 갖고 일부로 그렇게 찍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구도 상 미적인 완성은 어렵게 된다. 또 이런 선이 사람 목에 걸리지 않도록, 발목이 사진 아래 프레임에 걸려 잘리지 않도록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의 조언이다.

44) 애꾸눈을 하지 말고 두 눈을 모두 떠라

한 쪽 눈으로는 뷰 파인더를, 다른 쪽 눈으로는 찍히는 순간을 보라. 이러면 사진 찍을 때 주변 상황까지 볼 수 있고 불의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눈가에 주름이 생길 염려도 사라지는 건 덤이다.

45) 촬영 사이사이에 정보가 될 수 있는 문자를 찍어두는 것이 좋다.

명판이나 안내판 같은 것을 글자가 보이게 내용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만 찍어두면 촬영 피사체의 구체적 정보를 요긴하게 알 수 있다. 요즘은 쓰는 대신 찍는다.

46) 구도에 얽매이지 말라

보편적으로 좋은 구도는 존재하지만 역시 구도는 사진의 한 요소일 뿐이다. 아직까지도 미발견 구도가 있다고 믿는 사진작가들의 실험적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피사체 앞에서 좋은 느낌을 가지는 순간 그냥 솔직하게 셔터를 눌러라. 구도는 사진의 전부가 아니다.

47) 여행할 때 테마를 정하면 사진이 달라진다.

나들이할 때 찍는 기념촬영 말고 색다르고 감동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면 당장 관심 있는 테마를 정하라. 가령 구름으로 정했다면 온갖 모양의 구름 사진을 모으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 구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매우 좋다. 단, 하늘이 배경이라 역광이 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플래시를 사용하도록 권한다. 나중에 이런 사진은 훌륭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그 분야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48) 안경알을 렌즈 앞에 바짝 붙이고 찍으면 광각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때 안경알은 근시가 쓰는 오목렌즈다. 디옵터가 높은 안경알일수록 화각은 점점 넓어진다. -7 디옵터짜리 렌즈로 약 81도의 카메라 화각을 얻는다.

49)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됐을 때는?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되거나 추위에 얼어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을 때는 배터리를 빼서 따뜻하게 문지른 다음 음극과 양극의 위치를 바꿔 끼우면 한두 장은 더 찍을 수 있다. 배터리 전극은 지문이나 때 등이 없어야 오래 가므로 헝겊으로 잘 닦는다. 또 카메라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는 전지를 빼어 놓도록 한다. 그대로 두면 누액이나 가스가 발생해 카메라가 고장 날 수 있다.

50) 물에 빠진 디카의 응급처치법

곧바로 전원을 끄고 배터리를 뺀다. 그리고 AS센터로 간다. 괜히 작동하는지 알아보려도 전원을 켜고 셔터질(?)을 하다간 내부 합선이 일어나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게 된다.

(2) 회의사진 촬영하기

1) 회의 현장의 핵심 인사와 주요 참석자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둔다.

2) 최근 뉴스 초점이 되고 있는 인사가 참석자에 포함 돼 있는지 반드시 체크한다.

3) 회의 내용과 시간, 장소를 고려해 촬영 시간을 정한다. 회의 시작 시 기관장 인사말, 회의 및 연수 장면 등 어떤 장면을 중점을 두고 찍을 것인지 생각한다.

4) 회의 진행 순서를 숙지한다. 다음 상황이 어떻게 될지 예상해야한다.

5) 앵글을 고려해 최적의 촬영 위치를 사전에 파악한다.

6) 참석자들이 회의장에 들어서는 장면도 찍어둔다. 회의 사진은 사람들이 앉아 있는 정적인 장면인 데 반해 걸어 들어오는 장면은 신문 사진이 좋아하는 동적인 장면이다.

7) 참석자들의 악수 타이밍도 중요하다. 주로 회의장에 들어서며 서로 악수를 나눈다.

8) 회의장 내에 걸린 태극기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둔다. 국기에 대한 경례 모습을 찍기 위해서다.

9) 핵심인물의 얼굴 표정을 찍어둔다. 표정이 중요한 날이 있다.

10) 주로 빈자리가 없도록 앵글을 처리해야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다.

11) 참석자의 뒷머리가 잔뜩 보이는 사진은 피한다.

12) 빛의 방향 감지는 본능이다.

13) 노출이나 심도를 매번 확인한다. 회의장에 따라 이따금 있는 유리벽은 회의장 곳곳의 노출을 다르게 만든다.

14) 참석자들을 촘촘히, 겹겹이 그리고 나란히 찍으려면 정면보다 측면이 좋다. 참석자들 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다.

15) 전체 전경을 반드시 찍어둔다.

(3) 사진촬영의 3-3-3 법칙

사진촬영 시 다음의 3-3-3 법칙을 기억하자

1. 전체 - 중간 - 근접 3가지로 촬영한다.

전 체

청 중

근 접

2. 3가지 이상의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다.

3. 한 장면을 촬영할 때 3번 촬영한다.

Chapter 3. Smart충남교육소식 탑재 방법

Smart 충남교육소식(http://www.cnenews.kr)에 접속한 후 [로그인]버튼을 누릅니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LOGIN]버튼을 누릅니다.

로그인 후 [기사쓰기]버튼을 누릅니다.

제목 입력창에 제목을 입력합니다.

(양식은 <아산교육지원청> OOO OOOO OOOO양식으로 통일) 부제목 입력창에는 부제목을 써준다.

제목과 부제목을 입력했으면 본문을 입력한다.

⑤ ❶번 입력창에 기사를 입력할 때 직접 써도 괜찮으나 한글2005 등에서 작업한 것을 붙여 넣을 때는 반드시 과정의 "텍스트로 붙여넣기"를 이용한다. 그냥 Crtrl+V(붙여넣기)를 하면 편집 모양새도 안 좋고 우리교육지원청만의 통일성도 없어지게 됩니다.

번섹션에서 번과정을 수행하게 되면 "익스플로러7'이상 버전에서는 오른쪽 화면과 같이 경고창이 뜨면 이 때 '엑세스 허용'을 하면 됩니다.

번섹션에서 번과정인 '엑세스허용'버튼을 누르면 본문에 예쁘게 내용이 삽입되고. 이 때 문단을 구분 짓기 위해 문단의 끝에서 󰎩, 󰎠를 순서대로 누르면 아래 섹션과 같이 깔끔한 본문이 완성됩니다.

깔끔하게 완성된 본문의 모

이제 기사 내용을 다 입력했으면 [확인]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을 추가하기 위해 [진추가]버튼을 누릅니다.

다른 옵션들은 절대 건드리지 말고, [찾아보기]버튼을 누른 후 해당 이미지를 선택한 후 열기버튼을 누릅니다.

오른쪽 화면과 같이 사진에 대한 설명문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추가를 했다고 해서 기사 본문에 자동으로 사진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른쪽 화면과 같이 반드시 [수정]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오른쪽 화면의 번과정과 같이 본문의 맨 위에서 󰎠를 한번 눌러줘 1줄의 여백을 만든 후, 번의 []버튼을 눌러서 사진을 삽입합니다.(가운데 정렬이 경험상 가장 깔끔합니다.)

사진추가 후 본문에 삽입이 완료되면 오른쪽 화면과 같이 번과정에서 입력했던 사진설명도 보여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용이 잘 입력되었는지 잘 살펴본 후 [확인]버튼을 누릅니다.

번섹션을 마치고 나면 오른쪽 화면과 같이 실제 기사가 디스플레이 되는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인 [승인신]버튼을 누릅니다.

[승인신청]을 하고나면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오면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마지막으로 승인신청한 기사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마이]버튼을 누릅니다.

"내가 쓴 기사"항목에 방금 전 작성한 기사가 보입니다.

이제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승인만 기다리면 됩니다.

Chapter 4. 각종 보도자료 예시문

(1) 직속기관

보도자료

프로그램 운영

북부권역 71개 지역아동센터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원(원장 ○○○)은 3월 14일부터 6월까지 '천안 광덕푸른지역아동센터' 등 충남 북부권역(천안, 아산, 공주, 연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학력증진 및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한 총 71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어느덧 3년을 맞게 된 아동센터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교육적 배려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의 학습능력증진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자 ○○교육원에 출강하는 전문 강사들이 해당 아동센터에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센터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천안뿐만 아니라 아산, 공주, 연기 소재의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어스토리텔링, 과학실험교실, 역사논술, 신문활용NIE, 예절교육 등 아동센터가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사전에 신청 받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에 어린이 스피치 수업을 지원받는 '해비타트지역아동센터(아산시 도고면 소재)'의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시내에서 많이 벗어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강사분들이 찾기를 꺼려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해 줄 수가 없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교육원에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교육원은 교육적 배려계층 대상으로 양질의 학습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원해 가정 내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계층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예절교실) 운영 모습

보도자료

프로그램 운영

농촌마을 곳곳에 부는 평생학습 바람~

○○교육원(원장 ○○○)은 농한기를 맞은 충남 북부지역(천안, 아산, 공주, 연기 지역) 농촌형 마을 6곳을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4주 동안 평생학습 마을을 운영한다.

평생학습마을은 학습기회로부터 소외된 농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한기 동안 찾아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지원 사업으로, ○○교육원은 2006년부터 매년 6~7개의 북부지역 평생학습마을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생학습마을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마을의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한 교육 강좌를 운영하며 웃음치료, 건강체조, 요가, 레크리에이션 등을 천안(병천면, 성남면), 아산(선장면, 신창면), 공주(정안면), 연기(금남면) 지역의 마을회관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2일부터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아산시 신창면 가내3리 ○○○ 이장은 농한기가 되면 농촌 어르신들은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반갑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교육원(원장 ○○○)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의 학습욕구에 맞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기회에서 소외된 농촌 주민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 2010년 평생학습마을 운영 모습

보도자료

행사(페스티벌)

제5회 북부지역독서체험 페스티벌 행사 개최

○○교육원(원장 ○○○)은 오는 13일 제5회 북부지역 독서체험 페스티벌 행사를 교육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으로 제5회째를 맞는 북부지역 독서체험 행사는 천안, 아산, 연기, 공주지역의 도서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7개 도서관에서 추천한 초등학교 7개 학교 321명이 초청 형식으로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충남의 책 축다.

이번 독서체험 페스티벌 행사는 영어동화 암기대회 소중애선생님과 함께 책읽기 빛그림책 함께 읽기 장서인&책만들기 독서웃음 연극놀어린이 마당극놀이 캐릭터 쿠키만들기 독서골든벨 세계유명도서&팝업북전시회 선생님 추천도서 판넬 전시 어린이 북카페 동화로 만나는 OX퀴즈 등 다채로운 도전마당, 참여마당, 공연마당, 학습마당, 전시마당, 휴식마당 등이 실시된다.

○○○ ○○교육원장은 앞으로 독서체험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소외지역의 학생들이 책과의 만남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 대한민국 으뜸 평생교육원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전년도 독서체험 페스티벌 행사 모습

보도자료

수강생 모집

부모님도 어린이도 다같이 열공 !

○○교육원(원장 ○○○)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되는 201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계층의 평생교육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201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유아에서 학부모까지, 다양한 교육 대상을 위해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교육원에서는 유아 체조 어린이 오카리나 두드리Go 신나Go 린이 난타 등 창의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겨울방학에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모닝 잉글리시 예비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강좌 학부모를 위한 학습코칭 애니어그램(심리이해수업) 등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현대미술 이해 역사의 달인(세계사) 백남준 아트센터 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멘 등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했다.

○○교육원 ○○○원장은 앞으로도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이용자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2011년 겨울방학특강 프로그램 운영모습

보도자료

연수

몸으로 직접 느끼는 창의적 체험활동, 우리가 책임진다

교육원(원장 ○○○) ○○교육정보센터에서는 11월 23일 ~ 25일까지 충남지역 초고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담당 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창의적 체험활동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와 창의적 체험활동의 우수사례를 충남 전 학교로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추천하는 학교의 우수사례 발표를 하며 초등학교는 천안 안서초 공주 우성초 서울 광장초이며 중학교는 정선 함백여중 성남 보평중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이며 고등학교는 부산 장안고 영광 해룡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각 우수 사례는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 간 통합 사례 주제 중심 창의적체험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하위 영역 간 통합 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된다.

○○교육원 ○○○원장은 이번 창의적 체험활동 담당 교사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교과와 연계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창의적 체험활동 연수 운영 모습

보도자료

행사(축제)

○○교육원의 즐겁고 유익한 평생학습발표회로의 초대

○○교육원(원장 ○○○)에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2회 북부권역평생학습발표회를 개최한다.

배우는 즐거움 나를 찾는 기쁨, 어울림 한마당!이란 주제로 열리는 평생학습발표회는 충남의 북부권역인 천안공주아산연기지역의 충남교육청 소속 평생학습관이 함께 참가해 평생학습인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발표의 장이다.

첫날인 28일에는 개막식 행사와 함께 특별공연으로 도서관에서 만나는 북마임의 공연을 갖고 평소 우리지역에서 접하지 못했던 책속의 내용을 주제로 하는 판토마임 공연이 진행된다.

29일에는 명사명강의 코너에 개그작가 신상훈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를 초청해 유머로 소통하는 즐거운 세상!이란 주제로 생활에 웃음과 재치를 더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고, 홍보 및 체험마당에는 바른 품성 5운동 미니북 만들기를 비롯한 3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교육원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 및 평생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2010년 평생학습발표회 공연 모습

보도자료

프로그램 운영

2011년 야간 개관시간 연장 운영

○○교육원(원장○○○)은 2011년 1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 열린공부방의 야간 개관 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공부방 연장 운영은 정부의 사회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야간 개관시간을 확대해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된다. 이에 따라 동절기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열린공부방은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 주말은 오후 9시까지 연장해 개방한다. 또 하절기에는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열린공부방은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주말은 밤 10시까지 개방한다.

사진설명 : 야간시간 어린이 자료실 이용자 모습

(2) 지역교육지원청

보도자료

학원장 연수

리더십 혁신 위한 교습소 학원장 연수 실시

○○교육지원청(교육장 ○○○)은 4일 10시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관내 학원장 및 교습소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제7회 리더십 혁신을 위한 학원장 및 교습소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연1회 실시되는 법적 정기연수와는 별도로 관내 학원장 및 교습소장에게 학원 및 교습소 운영에 필요한 관계 법령, 특히, 학원법 개정에 따른 주요사항과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학원 교습소 운영 시 부담하는 세금과 절세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는 참석한 학원(교습소)장을 대상으로 평소 학원(교습소)을 운영하면서 관계법령을 잘 알지 못해 위반하기 쉬운 사항, 학원(교습소) 지도 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을 연수물로 제작해 배포했다.

이날 ○○○ 교육장은 "평생교육자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으로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학원 차량운영에 따른 보험가입 및 안전운행으로 학생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최근 개정된 법률과 관련한 학원(교습소)장들도 이에 대비하는 발 빠른 자세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 학원장 연수 실시 장면

보도자료

Wee센터 프로그램

○○ Wee센터가 있어 학교생활이 즐거워요

○○교육지원청(교육장 ○○○) Wee센터는 21일부터 30일까지 학교수업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ADHD아동 사회기술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DHD(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증상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적 기술을 훈련시키고 습득한 기술을 학교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문제행동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친구들과 놀이에 어울리는 방법, 부정적인 결과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기,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방법과 예의바르게 자기를 주장하는 방법 등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훈련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또한 친구와의 갈등을 다루는 방법과 효과적인 문제 해결 기술을 익히고 나쁜 감정을 적절하게 다루는 기술도 연습시켜 또래들에게 호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의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자녀와의 의사소통 방법등을 가르쳐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00군(충무초,3학년)은 평소에 친구들과 사귀기 어려웠는데 이곳에 와서 친구의 감정도 알게 되었고 게임을 하는 새로운 방법도 알게 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초등생을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과 고생을 대상으로 인지치료프로그램도 개설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 상담역량강화 연수 장면

보도자료

교육지원청 수상

교육과정 최우수교육지원청 선정

○○교육지원청(교육장 ○○○)이 2010년 교육과정 운영 최우수교육지원청, 2011년 계획단계 교육과정 우수교육지원청 선정에 이어, 2011년 충남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공모 결과에서도 최우수교육지원청의 쾌거를 올렸다.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창의적 인재 육성 및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차 충남에서 우수학교를 선정해 최우수학교 11개 학교를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추천하게 된다.

충남 교육과정 선정 공모 결과 우수학교는 97개 교육감 표창학교 중에서 15개 학교(15%), 최우수학교는 11개 학교 중에서 4개 학교(44%)가 아산지역 학교가 선정됐다.

2011년 100대 교육과정 주제는 교실수업방법 개선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으로 온양○○바르고 슬기롭고 씩씩한 꿈을 함께 키우는 온양신정 참교육’, ○○진선미! 스마트 어울림 오목교육’, 아산○○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지성! 감성! 품성! 스마트 창의 인재 교’, 충남○○학생중심의 생산적 학교문화 조성으로 새로운 학력관 적응 능력 배양으로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 ○○교육장은 매력 있는 학교, 스마트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하면서 최우수 학교 우수사례가 전국에 일반화될 수 있도록 전국 100대 교육과정 선정에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담당 장학사는 교육과정 컨설팅장학을 활성화하여 학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학부모 교육

대학입시 귀재 이범아산에 뜨다

이 달 20일 대학입시 귀재로 알려진 이범이 아산에 온다.

충청남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층 대회의실에서 4차시 학부모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학원가의 서태지라고 불리던 이범 서울시 교육감 정책특보의 강의로 대학입시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길은 무엇인지,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기 위해서 부모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등의 내용으로 2시간동안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타 지역 강연에서 학부모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정책특보 이범의 강의로 입학사정관제를 보는 시각, 미래형 인재, 자기주도학습 뿐만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커뮤니케이션하는 인성의 문제까지 조급한 마음을 먹고 있는 학부모들은 여유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성금모금

십시일반 이웃사랑 실천

충청남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은 아산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2011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총 4천4백6십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2011사랑의 동전모으기는 지난 7월 14일 학생들에게 저금통을 나눠주고 9월 30일까지 자발적으로 동전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전모으기에는 관내 59개 초중학교 28,700여명의 학생 중 50개 학교 20,0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를 못한 학교는 평소 투병중인 학우를 위해 꾸준한 모금을 해온 학교가 주를 이뤘다.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인 성금은 오는 12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저소득가정 학생에게 지원된다.

보도자료

고입설명회

학생들의 꿈 아산에서 준비하라

충청남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은 관내 중고등학교장, 중학교 3학년학생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2012학년도 내고장학교 다니기 고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4번째로 열린 이날 고입설명회는 그 대상을 3차 고입설명회까지와 다르게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했다. 이는 이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었다.

고입설명회는 둔포고 선신영 교사의 아산시 성적우수학생 명문대학 입학사정관과 통한다.”, 아산고 김범진 교사의 왜 내고장학교일까?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하고 아산 관내 고등학교별로 5분씩 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 김성호 교육팀장이 아산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내용에 대해 설명하며 마무리 했다.

이 날 각 고등학교에서는 각 학교를 알릴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다양하고 특성화된 맞춤형 학습지도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내고장학교 다니기 우수신입생 유치에 노력을 다했다.

김광희 교육장은 현재 아산의 교육경쟁력은 날로 향상되고 있다. 2011년도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한 각종 평가 및 대회에서 인근 천안지역을 앞서는 성적을 내고 있다. 우리 학생들부터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높였으면 좋겠다. 현재 아산은 여기 있는 학생들의 힘으로 충남에서 교육을 이끌어 가는 위치에 올랐다. 큰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에게 아산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보도자료

을지연습

전 직원 대상 방독면 착용 훈련 실시

충청남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은 2011 을지연습 첫날인 1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군이 화생방 공격을 할 경우를 대비해 실시했으며 민간인도 구입 가능한 일반 방독면을 가지고 실시했다.

방독면의 종류, 방독면 착용요령, 보관관리요령 등의 내용을 동영상을 통해 알아보고 실제로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보며 방독면 착용법을 몸에 익혔다.

이어 화학작용제 및 신경작용제로 인한 피해발생 시 긴급조치를 위한 제독키트를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 기간 중 1층 현관 로비에 아산관내 학생들이 직접 그린 보안포스터 및 만화를 전시하고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사진 및 6.25사진을 모니터를 이용해 상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상훈

상반기 우수공무원 교육감 표창

○○교육지원청(교육장 ○○○)은 2011년 상반기 우수 지방공무원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전달했다.

충청남도교육청의 교육지표인 바른품성 알찬실력 미래여는 충남교육실현을 위해 근면하고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우수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2011년도 우수 지방공무원 교육감 표창○○에서는 ○○교육지원청 ○○○ 주무관(행정7급), ○○중학교 ○○○ 행정실장(행정 6급), ○○중학교 ○○○ 주무관(기능 7급), ○○초등학교 ○○○ 주무관(기능 6급)이 수상하였다.

○○○ 주무관은 학교설립 업무를 보며 예측하기 어려운 지역환경에서도 학교설립업무에서 맡은 바 업무를 최선을 다했고, ○○○ 행정실장은 소속 직원들의 행복한 일터, 불필요한 업무가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주무관과, ○○○ 주무관은 각 근무지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관계 직원들로부터 모범이 되는 공무원으로 꾸준한 추천을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보도자료

체육대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수 성적 달성

○○교육지원청(교육장 ○○○)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도내 초중고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시를 비롯한 천안시와 논산시 일원에서 열린 ‘2011 교육감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은 축구, 야구 등 9개 종목 33개 팀이 참가해 ○○남자 축구팀, ○○중 여자 농구팀을 비롯한 8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엘리트체육 뿐만 아니라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아산 학생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충남교육청이 학생 체력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 조성을 통한 '건강한 학생, 활기찬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엘리트체육에 치중하던 학교체육이 학생 모두가 참여하며 즐기는 새로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전환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회에서 우승한 학교는 올해 말 경남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충남대표로 참가한다.

금메달 : ○○여중(축구, 여), ○○중(농구, 여), 온양○○중(소프트볼, 여), ○○중(배구, 여), ○○고(축구, 남), ○○여고(농구, 여), ○○여고(소프트볼, 여), ○○여고(피구, 여)

은메달 : 온양○○초(농구, 여), 온양○○초(피구, 혼성), ○○초(야구, 남), ○○중(야구, 남), ○○중(줄넘기, 혼성), ○○여고(탁구, 여), ○○외고(배드민턴, 남)

동메달 : ○○초(축구, 여), ○○초(탁구, 여), ○○중(농구, 남), ○○여중(피구, 여)

보도자료

원서접수

2012학년도 대학수능원서접수 실시

○○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오는 9월 8일까지(토요일, 공휴일 제외) 2층 소회의실에서 2012학년도 대학수능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재학생 및 졸업생은 출신고등학교에서 원서접수를 해야 하며 검정고시생, 타시군 출신교 졸업자 등 원서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아산시 거주자는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해야 한다.

준비물은 응시원서 1통(원서접수처에서 출력) 여권용 사진 2매(3.5*4.5cm)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하는 신분증이며 응시료는 응시 과목에 따라 3과목은 37,000원, 4과목은 42,000원, 5과목은 47,000원이다.

타시군 졸업자의 경우 졸업증명서(2010.08.24 이후 발급 본) 원본과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201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0일 실시하며 성적통지는 11월 30일 이뤄지며 사회, 과학탐구 최대 선택과목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 천재지변, 질병, 수시최종합격 등으로 수능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경우는 응시수수료 일부를 환불 받을 수 있는 점이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졌다.

보도자료

직장교육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연수 실시

충청남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지난 26일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

실무자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시스템의 업무 처리 능력 향상과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의 편의성으로 도모하고자 실시한 연수는 ○○초 황○○ 행정실장이 강사를 맡았다.

연수는 수입관리, 예산지출관리 분야로 나눠 실시했으며 수입관리에서는 학교계좌관리 지원자처리에 따른 수정결의 및 과오납반환관리 직접수납 및 이체처리방법 및 취소 방법 절차, 예산지출관리 분야에서는 수인건비(공제처리) 조달수수료 처리 신용카드처리 품의유형에 따른 통합자산관리에서의 처리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로 학교회계시스템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각 담당자 간의 상호정보교환을 통해 시스템 사용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학교

보도자료

방과후학교 운영

방학엔 즐겁고 다양한 캠프가 한가득

00중학교(교장 000)는 지난 달 27일부터 다음 달 1일 까지 겨울방학 기간 을 이용해 시골학교의 장점을 살린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소인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0학년도에 사교육 없는 학교연구학교로 선정돼 학교 교육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 공교육의 위상을 제고시켰던 00중학교는 이번 겨울방학에도 교육활동의 연속성 상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영어ㆍ수학 과정, 1,2학년 대상 교과캠프와 특성화 및 특기적성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 귀향 멘토링제와 병행 운영하고 있어 더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000 학생은 내가 원하는 수업을 마음대로 선택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각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만큼 책임감 있게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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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운영

방학엔 즐겁고 다양한 캠프가 한가득

00중학교(교장 000)는 지난 달 27일부터 다음 달 1일 까지 겨울방학 기간 을 이용해 시골학교의 장점을 살린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소인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0학년도에 사교육 없는 학교연구학교로 선정돼 학교 교육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 공교육의 위상을 제고시켰던 00중학교는 이번 겨울방학에도 교육활동의 연속성 상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영어ㆍ수학 과정, 1,2학년 대상 교과캠프와 특성화 및 특기적성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 귀향 멘토링제와 병행 운영하고 있어 더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000 학생은 내가 원하는 수업을 마음대로 선택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각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만큼 책임감 있게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

퇴임식

○○초 교장선생님 사랑합니다.

00초등학교(교장 000)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미래관에서 000 교장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거행하였다.

000 교장은 1969년 자신의 모교인 00초등학교에서 교직의 첫 출발을 시작으로 당진과 태안 등지에서 교사생활을 했으며, 2008년 3월부터 00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였고, 42년간 교육에 대한 사랑과 정성으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교장으로 근무하며 정성을 다하는 교육, 새롭게 변화하는 우리 학교를 목표로 학생 교육에 전념한 결과 교육과정 최우수 학교 표창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의 위상을 높여 SBS 교육대상, 교육부장관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퇴임식에서 학생들은 꽃다발을 증정하고, 합창부 학생들은 스승의 은혜노래를 불러 퇴임하는 교장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 앞날을 축복해 따뜻한 사제지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보도자료

특색사업

사랑의 교복물려주기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

00중학교(교장 000)는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깨끗한 교복물려주기운동을 펼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행한지 올해로 5년째를 맞는교복 물려주기운동은 학교에서 수거한 졸업생들의 교복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세탁해 신입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복구입하기가 쉽지 않은 학생, 사이즈가 맞지 않지만 새로 구입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복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재학생들 의 낡고 헤지거나 활동 중 찢어진 교복을 교환해 주는 행사다.

교복물려주기 운동으로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은 만만치 않은 교복 구입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000 교장은 학생 수가 적다보니 다양한 크기의 교복을 준비하지 못해 아쉽지만, 작년에도 교복을 제공받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 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통을 이어나 갈 계획임을 밝혔다.

보도자료

수업공개

교원능력개발평가대비 수업공개의 날 실시

00중학교(교장 000)는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수업공개를 활성화하고, 교사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지난 31일부터 오는 2일 까지 교원능력개발평가를 대비한 수업공개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개수업에서는 동료장학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녀교육에 대한 바른 인식을 위해 학부모 상담 주간을 병행해 운영한다.

31일에는 영어, 기술가정, 수학이 1일에는 미술, 국어를 2일에는 과학, 사회 공개수업을 하며 이번 공개수업을 위해 00중학교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학부모의 수업참관 여부를 사전에 조사하는 등 내실 있는 공개수업을 준비했다.

000 교장은 지난해부터 교원능력개발평가가 전면 시행돼 동료교원, 학부모, 학생들의 공정하고 타당한 평가를 통해 교원의 지속적인 능력개발을 유도하고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과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임에 있어 수업공개가 공정한 평가의 한 부분을 담당할 것이다.며 "학부모가 교사에 대한 평가를 하기는 쉽지 않다는 문의가 많았는데 이번 공개수업이 평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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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업

다문화 학생 우리고장 탐방

00초등학교(교장 000)는 지나 9일 본교 다문화 가정 학생 4명이 거점학교인 00초에 모여 우리고장 문화 탐방을 통해 한국의 전통을 배우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문화탐방에서는 예산에 위치한 한국고건축박물관과 당진의 영탑사, 합덕의 수리민속 박물관을 둘러봤다. 한국고건축박물관은 전흥수 대목장이 우리 문화재를 비롯한 고 건축물들을 축소해 전시한 것으로 학생들은 우리 전통 가옥과 건축물을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또한 영탑사에서는 비로자나금동삼존불상을 관람하며 우리 전통 불교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으며, 합덕 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로움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다.

하루 동안의 문화탐방이 우리나라 문화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기에 충분한 하루였다. 다문화 학생들은 짧지만 알찬 우리고장 문화탐방으로 조금이나마 우리의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체육대회 우승

2011 국제수영연맹 월드컵시리즈 우승

한국 평영의 기대주 김혜진(17,온양여고)학생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시리즈 평영 200m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다.

17일 대회 마지막날 열린 평영 200m결선에서 2분22초41의 기록으로 욜리네 화스트만(스웨덴)을 0.06초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혜진학생은 여자 평영 50m에서 은메달, 여자 평영 100m에서도 동메달을 따내 평영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우리나라의 평영 기대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12 런던올림픽 대비 경영 월드컵대회 출정식으로 본격적인 런던 올림픽 준비에 시동을 건 김혜진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게 됐다.

앞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대회(18일~19일), 독일 베를린 대회(22일~23일)에도 계속 참가해 실력을 다질 계획이다.

온양여고 이선해 감독은 김혜진 학생은 실력과 근성을 함께 갖고 있다. 지난 8월 제1회 청소년올림픽의 경험으로 더욱 성숙해졌고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도 계속 향상되고 있다. 런던 올림픽에서 국민들을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꾸준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지난 8월 김혜진 학생은 싱가포르 스포츠스쿨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올림픽에서 조직위원회의 운영 미숙 탓에 경기에 나서지도 못하며 울분을 삼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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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우승

2011 국제수영연맹 월드컵시리즈 우승

한국 평영의 기대주 김○○(17,○○여고)학생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시리즈 평영 200m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다.

17일 대회 마지막날 열린 평영 200m결선에서 2분22초41의 기록으로 욜리네 화스트만(스웨덴)을 0.06초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학생은 여자 평영 50m에서 은메달, 여자 평영 100m에서도 동메달을 따내 평영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우리나라의 평영 기대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12 런던올림픽 대비 경영 월드컵대회 출정식으로 본격적인 런던 올림픽 준비에 시동을 건 김○○ 수는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게 됐다.

앞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대회(18일~19일), 독일 베를린 대회(22일~23일)에도 계속 참가해 실력을 다질 계획이다.

○○여고 이○○ 감독은 ○○ 학생은 실력과 근성을 함께 갖고 있다. 지난 8월 제1회 청소년올림픽의 경험으로 더욱 성숙해졌고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도 계속 향상되고 있다. 런던 올림픽에서 국민들을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꾸준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지난 8월 김○○ 학생은 싱가포르 스포츠스쿨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올림픽에서 조직위원회의 운영 미숙 탓에 경기에 나서지도 못하며 울분을 삼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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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장관상 수상

○○○ 교육자료전 교육감상 수상

온양○○초등학교(교장 ○○○) 박남순 교사는 교육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교실수업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 44회 충청남도교육자료전에서 '이솝우화를 통한 독해력 향상 놀이 세트'로 충청남도교육감상을 받았다.

또한 교직의 전문성 제고와 학생 교육에 전념하는 한편 회원 상호간의 유대강화로 본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아산시교원총연합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교사는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교육자료 제작에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석교사로 다른 동료 교사들의 수업을 지도 조언하여 교사의 수업력 신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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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강당 개관

○○○초 다목적 강당 개관

○○초등학교(교장 ○○○)는 14일 ○○○ ○○○○교육감을 비롯해 ○○ ○○교육지원청교육장 및 지역 초중 교장,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인 른나래개관식 및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푸른나래는 나래는 날개라는 뜻으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푸른 날개를 활짝 펴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49년 개교한 ○○초는 학생들의 학예행사 추진과 지역주민의 웰빙체육 활동을 위해 다목적 강당 건립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노력의 결과 ○○교육청에서 7억, ○○시에서 3억 총 10억의 예산을 확보해 2010년 12월 8일 착공에 들어간 다목적 강당은 전기실 1실, 방송실 1실, 물품보관실 1실, 지상 1층, 연면적 694.01규모로 지난 8월 4일 완공됐다.

[참고문헌]

홍보리얼리티(2010.02.22 이서원 금석호 저)

기사되는 보도자료 만들기(2009.04.02 루비박스 이경희 저)

기사작성의 기초(2004.03.29 도서출판 나무와 숲 이재경 저)

기사쓰기 이렇게 공부하라(2002.08.25 나남출판 이재경 저)

사진기자 정경열 사진을 말하다(2004.09.20 조선일보사 정경열 저)